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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고서

한국 월드비전 전체사업의 보고서를 확인하세요.

전체사업

후원 그 후, 아이들의 오늘

후원자님과 함께 잘 자란 아이들

일상의 변화가 쌓여 아이들의 삶이 달라졌어요.
후원자님의 소중한 후원 덕분에 잘 자란 아이들을 소개합니다.


  • 가람이의 변화 이야기

    의사가 된 후원 아동 가람이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후원자님과 월드비전의 응원 속에 의대에 진학했어요.

    이제 가람이는 도움을 받던 아이에서 다른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멘토로 성장했어요. 후원자님이 물려주신 '정신적인 금수저' 덕분에 꿈을 꾸고 도전할 수 있었다고 말하는 가람이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알렉스의 변화 이야기

    우간다에 사는 알렉스는 한때 후원 아동이었어요.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학교 가는 것을 좋아하던 알렉스는 후원자님과 월드비전의 응원 덕분에 배움을 이어갈 수 있었어요.

    이제 알렉스는 가난을 이겨내고 정비사가 되었어요. 동생들을 돌보고 다른 청년들에게 정비 기술을 나누는 알렉스의 이야기를 통해, 후원자님의 지속적인 지지가 만들어 낸 자립의 결과를 확인해 보세요.


잘 자란 아이-서린

소리꾼이 된 서린

서린이는 어린 시절 우연히 들은 북소리를 계기로 국악의 꿈을 키워갔어요. 하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워지며 레슨을 이어가기 힘든 순간도 있었고, 연습실이 없어 보일러실 한쪽에서 혼자 소리를 내며 버티던 시간도 있었어요.

그때 월드비전과 후원자님의 응원은 서린이가 다시 꿈을 이어갈 수 있는 힘이 되어주었어요. 이제 서린이는 밴드 활동과 판소리 교육을 이어가며, 자신처럼 소리를 꿈꾸는 아이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고 있어요.

잘 자란 아이-에기

의사가 된 에기

인도네시아에서 자란 에기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월드비전 후원 아동이 되었어요. 후원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어요.

특히 월드비전을 통해 보건 교육을 받으며 의료진이 부족한 고향의 현실을 알게 되었고, 사람들을 돕는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키워갔어요. 이제 에기는 지역 아이들에게 꿈을 갖고 행동하면 된다고 조언할 수 있는 어른이 되었어요.

잘 자란 아이-씬

전자제품 영업사원이 된 씬

베트남에 사는 씬은 마을에서 가장 어려운 형편의 가정에서 자랐어요. 끼니가 부족할 때도 있었고, 형제들이 학교를 그만둬야 할 만큼 힘든 상황이었지만,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배움을 이어갈 수 있었답니다.

씬은 아동보호 교육 등 월드비전 활동에 참여하며 꿈을 갖게 되었고, 고등학교 졸업 후 직업훈련을 받아 전자제품 매장의 영업사원으로 일하고 있어요. 이제 씬은 안정적인 수입으로 가족을 돌볼 수 있게 되었어요.

잘 자란 아이-재국

공공기관 직원이 된 재국

재국이는 일곱 살 무렵 보육 시설에 입소한 뒤, 평범한 학교생활조차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어요. 하지만 후원자님의 꾸준한 응원은 재국이가 '나를 지지해 주는 어른이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해주었어요.

외로움과 은둔의 시간을 겪기도 했지만, 후원자님께 받은 사랑과 응원은 다시 세상 밖으로 나아가는 용기가 되었어요. 이제 재국이는 공공기관에서 일하며, 자립 청년을 위한 사회복지 연구와 정책 수립을 꿈꾸고 있어요.


오늘도 아이들은 자라고 있습니다.
"후원자님 덕분에 꿈을 말할 수 있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스스로 설 수 있는 힘, 그 시작에 후원자님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잘 자란 아이들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또 다른 아이의 내일도 희망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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