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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디저트 전문 기업 몽샹디저트로부터 에그롤 300세트를 현물 기부 형태로 전달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전달식은 26일 월드비전 서울서부사업본부에서 진행됐으며, 전달된 에그롤은 월드비전 ‘사랑의도시락’ 사업을 통해 서울서부사업본부 내 아동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월드비전은 돌봄·생활 환경의 한계로 영양가있는 식사를 제공받기 어려운 아동들을 대상으로 주 5일, 1식 3찬의 저녁 도시락을 지원하는 식생활취약아동지원사업 ‘사랑의도시락’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기부 물품은 도시락 구성 품목 중 하나로 추가돼 아이들에게 소소한 간식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남은희 몽샹디저트 대표는 “디저트 현물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아동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 달콤함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며 “특히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를 지원함으로써,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정서적인 만족감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정유신 월드비전 서울서부사업본부 본부장은 “아이들에게 달콤한 디저트를 통해 일상의 작은 기쁨을 전할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몽샹디저트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월드비전은 지역사회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