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닫기
검색
인기 검색어
안내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안내
동일한 아이디로 중복로그인하여 자동 로그아웃 처리 되었습니다.
안내
로그인 연장을 원하지 않으실 경우 자동 로그아웃 됩니다.
안내
안내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기업후원 소식

JYP엔터, 올 1분기 국내외 재난에 8억 기부

2025-11-21

JYP엔터테인먼트가 미얀마 강진으로 인한 피해 긴급 구호와 아동 치료비 지원을 위해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에 3억원을 기부했다.

9일 JYP엔터에 따르면 해당 기부금은 지난 3월 미얀마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만달레이 주 내 11개 마을을 대상으로 한 긴급 식량 및 생필품, 식수 위생, 아동 치료비 지원 및 심리 사회적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0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성금 5억원, 2022년 강원·경북 지역 산불 피해 지원 성금 3억원,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피해 아동 및 지역주민 지원 성금 5억원, 올해 3월 경남·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이재민 지원 성금 5억원을 각 기부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EDM(Every Dream Matters! :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대표 사회공헌활동 'EDM 치료비 지원 사업'으로 국내는 물론이고 몽골, 방글라데시,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멕시코, 브라질 등 세계 여러 지역의 환아와 가족들에게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한국 본사에선 51억5000만원, 일본 지사에선 4800만엔(일본 지사)을 기부해 총 3167명의 국내외 아동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월드비전은 JYP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EDM 치료비 지원 사업의 파트너 기관이다.

방문신청은 로그인 후 계속 진행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