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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뎁스 메뉴 열기/닫기요즘 아이들은 손으로 무언가를 그리는 시간이 예전보다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태블릿과 영상에 익숙해진 환경 속에서, 종이에 천천히 생각을 담아보는 경험은 점점 더 특별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연필을 들고 한 장의 그림을 완성해가는 시간은 단순한 활동을 넘어 아이의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소중한 순간이 되기도 합니다. 월드비전 꿈엽서그리기대회는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합니다. 아이들이 부담 없이, 하지만 의미 있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볼 수 있도록 돕고 싶었거든요.
‘꿈’, ‘지구’, ‘환경’과 같은 주제는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나 평소에 생각해보지 않았던 주제일수록, 더 쉽지 않게 느껴지겠지요. 하지만 작은 엽서 한 장 위에서는 이야기가 훨씬 쉽게 시작됩니다.
건강한 지구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그려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정리해나가게 됩니다. 어른 손바닥만한 작은 엽서에 그림을 그리면서, 우리 아이의 생각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올해 꿈엽서그리기대회의 주제는 <우리가 함께 지키는 지구>입니다. ‘지구’와 ‘환경’이라는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낼 수 있도록 준비했지요. 푸른 지구는 누구 한 사람의 노력으로만 지킬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 그래서 이 지구를 우리가 다 함께! 지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기후 위기가 그 어느 때보다 피부로 느껴지는 오늘날, 다음 세대의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메시지가 아닐까요.
도티와 옐언니가 등장하는 영상을 통해 아이들은 재미있게 주제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주제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학년별 눈높이에 맞춘 교육자료를 함께 제공해드리니, 가정과 학교에서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지구 VS 인간> 도티와 옐언니의 흥미진진 법정 대결!
여러분! 아픈 지구가 법정에서 직접 할 말이 있대요. 지구가 왜 감기에 걸렸는지 그 이유를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지구가 감기에 걸린 이유가 무엇일까?’
‘그렇다면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뭘까?’
아이에게 한 번 질문을 던져보세요.
아이와 주제에 대한 대화를 나눈 후, 엽서 한 장을 완성하면 참여 준비는 끝입니다.
대회 주제
우리가 함께 지키는 지구
참가 기간
~2026년 6월 12일까지
참가 방법
채색한 꿈엽서를 기한 내 제출 (* 두 가지 이상으로 채색 필수)
수상자 발표
2026년 8월 20일(목), 꿈엽서그리기대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 꿈엽서 용지는 학교를 통해 배부하고 있으며, 있으며, 만약 우리 학교/학급이 대회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에는 개인으로 참가가 가능합니다. 개인으로 참가하실 경우, 꿈엽서그리기대회 홈페이지에서 간편하게 용지를 내려받은 후 그림을 그려주세요.
1
STEP1
대회 오픈(3/2)
2
STEP2
참가 마감(6/12)
3
STEP3
심사(7~8월)
4
STEP4
수상자 발표(8/20)
5
STEP5
시상 및 전시(9월 중)
※ 일정은 대회 운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부모교육영상 콘텐츠
교육대기자TV 방종임 대표와 36년 현장 경력의 최순나 선생님이 부모님들의 고민, '우리 아이, 지금 잘 키우고 있는 걸까?' 에 답해드려요. 개그맨 김기리의 유쾌한 진행과 함께
부모가 쉽게 이해하고,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자녀교육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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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그린 그림을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선물로 변신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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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대상작 중, 채점 순서에 따라 선정된 세 개의 작품은 월드비전 우간다 사업장 내 학교 벽화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우간다의 또래 친구들이 실제로 공부하는 학교 벽에 커다랗게 그려진 내 엽서 그림은, 그 그림은 그곳에서 매일 마주하는 풍경이 됩니다. 작년 <모두를 위한 충분한 한 그릇>을 주제로 그린 세 작품의 엽서가, 잠비아의 학교에 실제 벽화로 그려졌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만은 가까이 닿아 있는 것 같달까요! 벽화를 보며 환하게 웃는 잠비아 친구들의 모습을 확인해보세요.
“한 번 해볼까?” 그 가벼운 시작이면 충분합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선으로 시작하지만, 조금씩 색을 입히고 마음을 더해가다 보면 어느새 아이의 생각이 고스란히 담긴 한 장의 그림이 완성됩니다. 아이에게 정답을 요구하기보다는, 생각을 꺼내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 그 경험만으로도 충분한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꿈엽서그리기대회를 통해, 아이의 생각이 한 장의 그림으로 남는 경험을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올해 대회 참가 기간은 6월 12일까지이니, 채색을 마친 작품은 늦지 않게 제출해주세요. 대회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꿈엽서그리기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