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타이틀
뒤로가기해외사업
3뎁스 메뉴 열기/닫기인도적지원사업
3뎁스 메뉴 열기/닫기국내사업
3뎁스 메뉴 열기/닫기북한사업
3뎁스 메뉴 열기/닫기사업장안내
3뎁스 메뉴 열기/닫기월드비전은
3뎁스 메뉴 열기/닫기한국월드비전
3뎁스 메뉴 열기/닫기투명경영
3뎁스 메뉴 열기/닫기인재채용
3뎁스 메뉴 열기/닫기월드비전의 국내 사업은 일시적인 지원을 넘어, 아이와 가정이 스스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립’을 목표로 합니다.
단기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보호와 지지를 받아 주도적인 삶을 살며 꿈꾸고, 도전하고, 나누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지속 가능한 변화의 기반을 만드는 것. 그것이 월드비전이 지향해 온 방향입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34,882명의 아이들이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했습니다.
이 숫자는 단순한 지원 규모가 아니라, 한 아이의 삶이 회복되고 미래로 나아갈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후원자님들의 꾸준한 동행 속에서 만들어진 성과입니다.
‘도움을 받던 아이’에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어른’으로 성장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후원이 만든 진정한 변화, ‘자립’한 아이들의 이야기
의사부터 소리꾼까지, 감동 성장 스토리
부모님의 사업 실패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이혼으로 인한 가정의 해체, 폭력과 방임.
아이들의 시작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가세가 기울어 가장 사랑하는 소리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
일곱 살에 시설로 보내져야 했던 경험,
의사가 되고 싶었지만 당장의 교복비조차 막막했던 시간,
열세 살에 공동생활가정에 입소해야 했던 소년.
그러나 20 여년이 지난 지금, 그 아이들은 자신의 자리에서 당당히 서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의사로,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소리꾼으로, 공공의 변화를 이끄는 비영리활동가로, 그리고 또 다른 아이들의 미래를 고민하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했습니다.
월드비전이 말하는 ‘자립’은 어느 한 주체의 노력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아동의 용기, 후원자의 지속적인 믿음, 그리고 월드비전의 동행이 함께할 때 비로소 만들어지는 과정이자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