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작년 여름, 탄자니아에서 마주한 아이들의 눈망울이 한 권의 시집이 되었습니다.
나태주 시인이 탄자니아에서 만난 후원 아동 니코데무.
말이 통하지 않아도 전해지던 온기 속에서 시인은 어떤 천국을 보았기에 시를 쓰게 되었을까요?
이번 후원자 열린모임에서, 시집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에 담긴 따뜻한 고백과 그 너머의 변화를 만나보세요!
일시: 2026. 4. 22.(수) 19:00 ~ 20:30
장소: H STAGE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97 지하 2층)
출연: 나태주 시인, 김재원 아나운서
신청대상: 월드비전 후원자 누구나
오프라인: 100명 *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
온라인: 신청자 누구나프로그램
1부: 나태주 시인의 비전로드 - 시로 쓴 탄자니아
2부: 자립마을 이야기 - 후원을 멈추는 후원

1부 <나태주 시인의 비전로드 - 시로 쓴 탄자니아>
- 스와힐리어로 울려퍼진 <풀꽃> 이야기
- 시인의 가슴에 남은 니코데무와의 약속
2부 <자립마을 이야기 - 후원을 멈추는 후원>
"내가 보낸 후원금이 정말 아이들의 삶을 바꿀 수 있을까?"
시인의 눈으로 묻고 월드비전의 진심으로 답하는 토크
참여 안내
오프라인은 추첨을 통해 선정된 분들만 참여하실 수 있으며, 본인 포함 최대 2인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은 인원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며, 신청하신 분들께 당일 유튜브 라이브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오프라인 참여로 선정되신 분들은 4월 8일 수요일에 문자로 안내 드립니다.
신청시 월드비전에 궁금한 점을 남겨주세요.
2부에서 나태주 시인을 통해 월드비전에 물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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