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기 전에 가장이 된
가족돌봄청소년 태우의
이야기입니다.
꿈을 좇지만,
가로막는 현실
13살부터 레슬링 선수의 꿈을 좇아온 태우.
하루 종일 훈련을 해도 모자란 하루지만
알바 시간을 알리는 알람에 운동을 멈춥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