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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캠페인은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하였으며, 아동 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엄마는 나를 이 세상에 있게 해준 사람이에요.

엄마는 나를 이 세상에 있게 해준 사람이에요.

저와 동생은 엄마 뱃속에서 28주 만에 태어났어요.
태어날 때 뇌에 산소가 부족해서
저는 뇌의 1/3이, 동생은 뇌의 반 이상 다쳤대요.

인큐베이터에서 나오자마자
수술과 재활치료를 받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가끔 저희가 아픈 게
다 자기 때문인 것 같다고 말해요.
엄마가 속상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인터뷰 중 눈물을 흘리고 있는 쌍둥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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