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병변장애error뇌병변장애: 뇌의 손상으로 인해 몸의 움직임이나
자세 조절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를 안고 태어난 쌍둥이 형제.
형 선호는 불편한 걸음이지만,
오늘도 더 아픈 동생의 곁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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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병변장애error뇌병변장애: 뇌의 손상으로 인해 몸의 움직임이나
자세 조절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를 안고 태어난 쌍둥이 형제.
형 선호는 불편한 걸음이지만,
오늘도 더 아픈 동생의 곁을 지킵니다.
뇌병변장애error뇌병변장애: 뇌의 손상으로 인해 몸의 움직임이나
자세 조절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를 안고 태어난 쌍둥이 형제.
형 선호는 불편한 걸음이지만,
오늘도 더 아픈 동생의 곁을 지킵니다.
저와 동생은 엄마 뱃속에서 28주 만에 태어났어요.
태어날 때 뇌에 산소가 부족해서
저는 뇌의 1/3이, 동생은 뇌의 반 이상 다쳤대요.
인큐베이터에서 나오자마자
수술과 재활치료를 받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가끔 저희가 아픈 게
다 자기 때문인 것 같다고 말해요.
엄마가 속상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다섯 살에 처음 잡고 걸었대요.
지금도 친구들처럼 잘 걷지는 못해요.
제 동생은 혼자 설 수 없고
몸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해요.
그래서 동생이 하고 싶은 건
제가 뭐든지 도와주고 싶어요.
물을 가져다주고, 책을 읽어주고,
손을 꼭 잡아줘요.
동생이 웃으면 저도 기분이 좋아요.
저는 다섯 살에 처음 잡고 걸었대요.
지금도 친구들처럼 잘 걷지는 못해요.
제 동생은 혼자 설 수 없고
몸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해요.
그래서 동생이 하고 싶은 건
제가 뭐든지 도와주고 싶어요.
물을 가져다주고, 책을 읽어주고,
손을 꼭 잡아줘요.
동생이 웃으면 저도 기분이 좋아요.
재활치료는 힘들지만 꼭 해야 한다는 걸 알아요.
코로나가 심할 때 잠시 치료를 쉬었다가
다시 일어나지 못한 적이 있었거든요.
저랑 동생은 앞으로도 계속 치료를 받아야 한대요.
그런데 치료비가 많이 든다고 들었어요.
엄마는 괜찮다고 말하지만 그 말이 자꾸 마음에 남아요.
저는 그냥 동생이랑 같이 걷고 싶을 뿐이에요.
아이들이 필요한 치료를 이어가며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선호네 가족이 생계의 걱정 없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지내도록
생계비를 지원합니다.
두 아이가 필요한 교육을 받고
마음껏 꿈꿀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합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선호 가족을 위해 우선 사용되며, 이후 모인 후원금은 같은 위기에 처한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사용됩니다.(일시후원 문의 : 02-2078-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