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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다른 스무 살
스무 살이 됐다는 이유로
아동복지시설을 떠나야 하는 자립준비청년
기댈 곳 없이 가혹한 현실을 견디는
도경이와 승재의
든든한 보호자가 되어주세요.
왜 나는 부모님이 없을까.. 이불을 뒤집어 쓰고 밤마다 울었어요
10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이유도 모른 채
아동복지시설에 맡겨진 도경이와 승재
누가 들을까, 이불을 뒤집어쓰고 울고
무서운 형들의 구타를 견뎌가며
보호자 없는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만 18세, 이름만 스무 살이 되면
시설을 떠나야 하는
자립준비청년
도경이와 승재를 도와주세요.
생계를 위해 일하던 공장에서
한 손을 잃을 뻔한 사고를 당한 승재
“또 나 혼자구나.. 살고 싶지 않다”
보호자 없이 4번의 대수술을 견뎌냈지만
병원비와 생계 걱정에
앞으로 삶이 더 막막합니다.
글러브 35만원,
복싱 운동화 30만원.
저에겐 너무 비싼 꿈이었어요..
부상과 가난으로 꿈을 포기하고
생계를 위해 복싱장에서 일하는 도경이
퇴소하면 동생까지 책임져야 하기에
잠까지 줄여 돈을 벌어보지만,
집을 마련하기엔 턱없이 부족합니다.
스무 살이 되면, 아동복지시설을 떠나
홀로서기를 준비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들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에 처한
청년들은
무려 46.5%가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다고 답합니다.
자립준비청년들이
삶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금,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지금 후원하시면, 자립준비청년의 의료·주거 등
실질적인 생존 지원부터
꿈을 위한 성장 지원까지
균형 있게 도울 수 있습니다.
먹고사는 일이 바빠
자신의 성장을 돌볼 틈 없던 청년들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밀리의 서재가 독서 구독권을 선물합니다.
후원금은 승재 청년과 도경 청년을 위해 우선 사용되며,
이후 모인 후원금은 같은 위기에 처한
자립준비청년 및 국내 아이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일시후원 문의 : 02-2078-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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