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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자립준비청년 지원 캠페인
자립준비청년들이 현실의 벽 앞에
무너지지 않도록 함께해 주세요
지금 후원하시면, 밀리의 서재가
자립준비청년과 후원자 모두에게
독서 구독권을 선물합니다
스무 살이 되면, 아동복지시설을 떠나
홀로서기를 준비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들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에 처한 청년들은
무려 46.5%가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다고
답합니다.
자립준비청년들이 삶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금,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만 18세, 이름만 스무 살이 되면 시설을 떠나야 하는
자립준비청년
도경이와 승재를 도와주세요.
지금 후원하시면, 자립준비청년의 의료·주거 등
실질적인 생존 지원부터
꿈을 위한 성장 지원까지
균형 있게 도울 수 있습니다.

먹고사는 일이 바빠
자신의 성장을 돌볼 틈 없던 청년들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밀리의
서재가 독서 구독권을 선물합니다.
안내 사항
3개월 구독권은 후원금 출금이 확인되면
매달 1개월 구독권으로 발송되며, 총 3회 제공됩니다.
구독권은 후원 신청 시 입력하신 휴대폰 번호로 출금 일로부터 약 2주 이내 발송됩니다.
이번 자립준비청년 지원 캠페인을 통해 새롭게 정기 후원에 참여하신 분들을 위한 이벤트입니다.
구독권은 밀리의 서재 앱 로그인 후, 구독권 번호를 등록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구독권 사용 관련 문의는 밀리의 서재 고객센터(070-7510-5415)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하느라 바빠서
자기 계발은 사치 같아요.
저도
부모님이 계셨더라면…
부상과 가난으로 꿈을 포기하고
생계를 위해 복싱장에서 일하는 도경이
하고 싶은 공부도,
갖고 싶은 옷도 많은 나이지만
퇴소 후 동생과 살 집을 마련하기
위해
오늘도 밤늦게까지 일을 합니다.
제가 아는 것도 별로 없고,
손에 흉터도 크니까
괜히 사람들을 피하게 돼요.
생계를 위해 일하던 공장에서
한 손을 잃을 뻔한 사고를 당한 승재
“또 나 혼자구나.. 살고 싶지 않다”
보호자 없이 4번의 대수술을
견뎌냈지만
병원비와 생계 걱정에
앞으로 삶이 더 막막합니다.
후원금은 승재 청년과 도경 청년을 위해 우선 사용되며,
이후 모인 후원금은 같은 위기에 처한
자립준비청년 및 국내
아이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일시후원 문의 : 02-2078-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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