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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엄마

에스더 돕기

화살표

제가 일하지 않으면, 동생들이 굶어요...

제가 일하지 않으면, 동생들이 굶어요...

갓난아기를 안고 일터로 나서는 에스더

아기가 울면 잠시 젖을 물리고
다시 뙤약볕 아래서 커피 열매를 땁니다.
가족의 끼니를 책임질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언니의 고된 하루를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어요.

언니의 고된 하루를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어요.

언니를 돕기 위해 일터에 나선 동생들

작은 몸으로 옥수수겨 자루를 모아
상인에게 가져가지만 힘겹게 모은 양으로는
오늘 하루의 끼니조차 얻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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