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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뎁스 메뉴 열기/닫기55개국 265개 사업장에서 아동와 마을자립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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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 해 동안 모잠비크를 향한 후원자님의 사랑이 도무에, 은다울라, 리피지, 울롱궤 총 4개 지역의 자립마을 사업에 사용되어 총 48,002명의 아동과 주민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교육
20.7%
아동과 청소년이 잠재력을 발휘하며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공평하고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합니다.
소득증대
6.2%
취약 가정이 안정적인 생계를 확보하여 아동을 돌보고, 가정이 희망과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아동보호/참여
10.1%
아동이 폭력과 위험으로부터 보호받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존중받는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듭니다.
지역사회 자립역량강화
53.5%
지역사회가 주체적으로 아동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합니다.
재난 대비/대응
9.5%
재난과 위기 속에서도 아동과 지역사회가 안전하게 보호받고, 회복과 새로운 희망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후원자님의 후원 아동이 살고 있는 모잠비크에는 지역별로 인사하는 방법이 조금씩 다르다고 하는데요. 특히 북부지역의 인사법이 조금 특이합니다. ‘안녕하세요’를 여기서는 ‘모니(moni)!’라고 하는데, 인사하기 전 반드시 박수를 짝짝짝! 세 번 쳐야 한다고 해요. 또 다른 지역에서는 인사할 때 서로 악수를 하는데, 젊은 사람이 어르신과 악수를 나눌 때는 고개를 숙이는게 예의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지역을 불문하고 모잠비크에서의 일반적인 인사말은 시간 때마다 다른데요. 아침에는 ‘봄 디아(bom dia)’ 오후에는 ‘보 따르드(boa tarde)’, 저녁에는 ‘보 노이드(boa noite)’라고 한답니다. 후원자님의 후원 아동과 편지 주고 받으실 때, 모잠비크 인사말로 안부를 물어보면 어떨까요?^^
모잠비크는 월드비전이 일하고 있는 100여개 국가 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가난의 근본원인을 해결함으로써 지금까지 가장 도움이 필요한 아동 2억 명의 삶을 변화시켜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