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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뎁스 메뉴 열기/닫기55개국 265개 사업장에서 아동와 마을자립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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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 해 동안 볼리비아를 향한 후원자님의 사랑이 차얀타, 알파레로, 칸차이, 싸우씨사 총 4개 지역의 자립마을 사업에 사용되어 총 49,965명의 아동과 주민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교육
28.6%
아동과 청소년이 잠재력을 발휘하며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공평하고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합니다.
보건/영양
11.4%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질병을 예방하고 영양 상태를 개선하며, 필수 보건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합니다.
식수위생
12.6%
아동과 가정이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깨끗한 물과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합니다.
소득증대
18.5%
취약 가정이 안정적인 생계를 확보하여 아동을 돌보고, 가정이 희망과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아동보호/참여
10.2%
아동이 폭력과 위험으로부터 보호받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존중받는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듭니다.
지역사회 자립역량강화
14.3%
지역사회가 주체적으로 아동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합니다.
재난 대비/대응
4.4%
재난과 위기 속에서도 아동과 지역사회가 안전하게 보호받고, 회복과 새로운 희망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후원자님의 후원아동이 살고 있는 볼리비아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민작가가 있는데요, 바로 아이마라족 출신인 로베르토 마마니 마마니(Roberto Mamani Mamani)입니다. 그가 서부에 있는 고산도시 엘알토의 7개 건물을 새롭게 변화시켰다고 하는데요.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건물 외벽에 14개의 벽화를 그려낸 거죠. 이것이 그의 가장 큰 작품이 아니었을까요? 이 벽화를 그리게 된 계기는 볼리비아의 대통령인 에보 모랄레스의 요청에서 비롯되었다고 해요. 가난한 지역의 건물들을 새롭게 변화시켜보고자 하는 그의 의지를 담아 볼리비아에서 유명한 작가인 마마니 마마니에게 그림을 요청했던 거지요. 그의 활기 넘치고 컬러풀한 작품들은 안데스산맥의 상징성을 활용하여 볼리비아의 전통문화를 잘 이야기해주고 있는데요. 그 누구에게도 배우지 않고 혼자 독학으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낸 마마니 마마니는 1983년부터 50여개의 전시회를 통해 개성 가득한 아트를 공유하고 있다고 하네요!
"볼리비아는 월드비전이 일하고 있는 100여개 국가 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가난의 근본원인을 해결함으로써 지금까지 가장 도움이 필요한 아동 2억 명의 삶을 변화시켜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