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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뎁스 메뉴 열기/닫기55개국 265개 사업장에서 아동와 마을자립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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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 해 동안 말리를 향한 후원자님의 사랑이 소로, 사모리, 베마 총 3개 지역의 자립마을 사업에 사용되어 총 65,254명의 아동과 주민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교육
6.5%
아동과 청소년이 잠재력을 발휘하며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공평하고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합니다.
보건/영양
5.3%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질병을 예방하고 영양 상태를 개선하며, 필수 보건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합니다.
식수위생
46.5%
아동과 가정이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깨끗한 물과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합니다.
소득증대
1.3%
취약 가정이 안정적인 생계를 확보하여 아동을 돌보고, 가정이 희망과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아동보호/참여
32.5%
아동이 폭력과 위험으로부터 보호받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존중받는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듭니다.
지역사회 자립역량강화
4.5%
지역사회가 주체적으로 아동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합니다.
재난 대비/대응
3.4%
재난과 위기 속에서도 아동과 지역사회가 안전하게 보호받고, 회복과 새로운 희망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세계 최대의 진흙 벽돌 건물인 젠네 대모스크는 말리를 넘어 아프리카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중 하나인데요. 1200~1300년대 초 사이쯤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젠네 모스크는 1988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인정받게 되었답니다. 이 곳에서는 매년 축제가 열린다고 하는데요, 보통의 축제와는 다르게 이 축제의 주요 목적은 모스크 외벽을 보수하는 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합니다. 외벽의 주 재료가 진흙으로 지어진 탓에 매년 빗물과 바람 등으로 바스러진 외벽을 끊임없이 보수해주어야 하기 때문이죠. 보통 축제 며칠 전부터 거대한 구덩이에 진흙을 준비해두고, 어린 소년들이 이 진흙을 고르게 섞어 부드럽게 만들고, 축제 당일 날에는 건장한 남성들이 벽 곳곳에 꽂힌 나무 막대기들을 밟고 진흙덩이들을 외벽 곳곳에 펴발라 보수 작업을 한다고 합니다. 언젠가, 꼭 한번 웅장하고 거대한 진흙 성전을 두 눈으로 보고 싶네요.
"말리는 월드비전이 일하고 있는 100여개 국가 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가난의 근본원인을 해결함으로써 지금까지 가장 도움이 필요한 아동 2억 명의 삶을 변화시켜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