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라이흐
몽골 날라이흐에서 보내온 변화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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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립
"우리의 배울 권리를 지켜나가요."
월드비전이 날라이흐에 도착했을 때, 이곳 학생들의 중퇴율은 8.9%로 높았고 어린아이들 중 68.8%가 유아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 월드비전은 지역 정부 협력을 통해 유치원과 학교를 신설하고, 학교 등록률을 99.3%까지 높였습니다. 또, 학생들이 매년 자연학습과 드라마 등 놀이 활동을 통해 자연의 기원, 지리 및 몽골의 역사 등을 공부해나갈 수 있게 했습니다.

보건 자립
"저에게는 장애를 가진 8살 짜리 딸이 있어요. 처음에 장애를 가진아이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돌봐야 할지 알지 못했어요. 가족 보건소에서 저희를 도와주셨고, 용기를 북돋아주셨어요. 건강 관리를 잘 받은 덕에 제 딸은 현재 초등학교 2학년이 되었답니다."
날라이흐의 수흐바타르지구는 5세 미만 영유아의 사망률과 전체 인구 사망률이 증가한 상태였습니다. 어린아이들의 주식은 밀가루와 쌀죽이었고, 육류 섭취가 어려워 구루병이나 빈혈 등 질환에 쉽게 노출될 위험에 있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매년 영양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식별하고 필요한 후속 조치를 취했습니다. 2년 동안 4,200명의 어머니들이 영양교육에 참여하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소득 자립
유목민들이 대부분이었던 아르항가이 지역 주민 38.3%의 평균 월 소득은 $5에 불과했습니다. 주요 소득원인 가축도 자연재해로 잃은 상태였습니다. 월드비전은 55개의 협동조직을 지원해 226가정의 가계 소득이 증가했고, 가축 사육이나 텃밭 가꾸기, 과일 묘목 심기, 양봉 등으로 소득 창출이 가능해진 지역 주민들은 이제 저축 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동보호 및 역량강화
"저는 원래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이었어요. 월드비전이 주최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제 성격이 바뀌는 것을 경험했답니다. 아동보호 및 리더십 클럽활동에서는 리더십, 아이디어 구상, 자존감 향상 등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어요."
부모들의 높은 실업률로 인해 어려운 가정 형펀에 사는 아이들은 배려 받지 못하고 소외된 존재였습니다. 월드비전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아동을 대상으로 여름캠프를 진행했고, 아동권리 보호의 날을 통해 지역 주민 모두가 아동들의 권리를 깨닫고 아동을 보호해야 할 존재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한 정부의 지원도 확대되었습니다. 후원 아동 135명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이 지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