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사업장

전 세계의 생생한 사업현장.
오늘도 우리는 그 곳에 희망을 심습니다.

  • 일본 대지진, 그리고 1 년. 네번째 이야기
  • 2012.03.13

일본 대지진, 그리고 1 년. 네번째 이야기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우타쓰 급식센터 >
급식센터 초기 긴급구호 이후 5월부터 빵과 우유, 아이들의 영양을 위해 6월 부터 밥을 지원했다. 2012년 현재 1,100여 명의 학생(2개 중학교, 5개 초등학교)에게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설거지, 포장, 배달을 준비할 수 있는 장소를 확보하기 위해 급식센터 확대 건축 중이며 신학기가 시작되는 4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토메 & 우타쓰 지역의 지난 1년
<토메 아동쉼터>
5월부터 운영중 인 토메 아동쉼터는 대부분 임시거주주택 가정의 아이들이다. 아이들은 미술 및 심리치료, 학습지도, 집단 프로그램을 통해
대지진으로 인한 심리적 충격에서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더불어 학교 접근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4대의 스쿨 버스가 아침, 오후 운행 중이다.
마키 타카다 / 일본월드비전 아동쉼터  담당 미야기현에서 총 6개의 아동쉼터가 운영중에 있으며, 임시거주주택 가정의 아이들이 대부분입니다. 처음 아동쉼터에 온 아이들은 모두들 대지진 이야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아동쉼터의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씩 일상생활로 돌아올 수 있었고 웃는 얼굴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글/ 사진. 홍보팀 윤지영

  • 인쇄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