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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체험 8월 캠프] 아프리카 친구에게 보내는 쪽지

  • 2006.08.25

 

< 기아체험 8월 캠프>아프리카 친구에게 보내는 쪽지

<기아체험 8월캠프>

기아체험 24시간. 지금 우리는 24시간 중에서도 5~6시간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이렇게 힘들다. 그러나 우간다, 인도 등에 살고 있는 난민들은 매달 아니 매년을 이렇게 고통 받으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다. 그 친구들을 생각해서라도 나, 훼민 파이터! 힘들단 생각 안하고 열심히~!!!!

전 세계에 뻗어있는 수많은 난민 아이들아! 오늘 ‘기아체험”을 했는데 정말 많이 힘들었지만 이것보다 훨씬 더 힘들 너희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그 동안 내가 함부로 쓰고 버렸던 많은 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 나도 앞으로 아끼고 아껴서 너희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줄 테니 너희도 힘내고, 희망을 잃지 말아! 간절히 바라는 것은 꼭 이루어진대. 파이팅!! - 진영

우간다 친구들아, 오늘 아직 기아체험 하루밖에 하진 않았지만 너희들이 얼마나 힘든지 뼈저리게 느꼈어. 그렇게 편한 집과 먹을 음식이 있는데도 늘 맛없다고 짜증냈던 내가 부끄러웠던… 지금 많이 힘들지만 힘내고 반드시 내가 어른이 되면 꼭 도우러 갈게. - B.N

안녕? 난 오늘 기아체험이라는 캠페인에 참가하게 됐는데 지금 해보고 나니까, 너희가 엄청 힘들 거 같았어. 아직 반도 안 겪은 걸 텐데… 너희에겐 하루란 시간을 아주 조금 힘들게 보낸 것 뿐 일텐데… 365일 중 하루 가지고 ^^ 아무튼 힘들어도 꼭 힘내

우간다 친구들아. 나는 오늘 점심까지도 서울의 거리를 누비며 뭘 먹을까, 무슨 예쁜 옷이 있나에 모든 관심을 기울였다. 그러나 이 기아체험을 하고 보니 나의 일상들이 너희에겐 행복이다 못해 사치가 될 수 있다는 걸 마음 깊이 깨달았다. 우간다 친구들아 미안하다. 너희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고 싶고, 더 노력해서 작지만 너희를 도와주고 싶다.

똑같은 걸음이라도 우리가 처한 상황은 서로 다르기에 너희를 이해할 수 있기란 정말 힘든 일인 것 같구나. 우리가 걸은 이 거리가 너희의 힘든 생활을 대신 할 순 없지만 항상 지금 내 위치에서 감사할 줄 알고 남을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어. 얘들아. 힘내!

지금 나는 기아체험을 하고 있어. 단지 하루만 너희들이 되어서 생활해 보는 건데…너희들은 거의 평생을 이렇게 생활 하다니. 그 고통이 얼마나 클지… 비록 멀리 있지만 언제나 널 생각하고 기도할게. 파이팅. 힘내~

지금쯤, 배고픔에 괴로워하며 잠을 못 이루고 있을 아이들에게… 안녕? 우리는 한국에서 너희를 도와주기 위해 기아체험을 하는 중이란다. 우리는 24시간만 굶고 걷지만 너희는 항상 굶주리고 걸어 다닐 텐데… 지금 나도 좀 힘들지만 너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 아무리 힘들어도 힘내고 우리가 많은 격려 해 줄게.

당신들은 꽃입니다.
당신들은 별입니다.
당신들은 공기입니다.
당신들은 소중합니다.
나 자신을 버리지 마세요.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당신입니다.
힘내세요.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사랑을 연료삼아 작은 빛으로 화하겠습니다. 온 우주까지, 거대한 빛의 물결로 일렁이기를

Hi! 안녕친구들아♡ 나는 지금 슬리퍼를 신고 약 6km쯤 걸었는데 발이 너무 아파. 가방을 멘 어깨도 앞. 하지만 난 즐거워. 너희와 같은 체험을 한다는 게…^^ 너희는 나보다 더 힘들겠지만, 몸은 지쳐도 마음은 지치지 말자. 적어도 너희를 사랑하는 우리가 있다는 걸 알아줘. 하쿠나 마타타!!

새로운 하루
어제와 다른 하루
내일은 많은 것에
감사해야 할 것 같다
살아 있음에
느낄 수 있음에
나눌 수 있음에. - 안나

세계 난민들에게… 너희들이 이렇게 고통 받고 자라나는지 오늘 처음 알게 됐어. 너희들과 행복을 같이 누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END POVERTY

나는 기아체험으로 인해 느낀 게 많은 거 같애! 난 힘든 아이라고 힘든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너네가 고생하는거 보면 나는 참 행복한 아이라고 생각해 ^^ 너희한테도 언젠가는 좋은 날과 행복한 날들이 있을거궁… 힘내고 홧팅! - 15조 김경수

♡ 매일같이 먼 길을 걷는 우간다 소년 소녀들에 비하면 참 편한 생활을 하는 것 같다고 느꼈다. 매일같이 불평만 했던 내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는 나의 주어진 생활에 불평보다는 감사를 하며 살겠다고 다짐해본다~~♡ 힘내요~!

너희들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걸 매일 한다고. 참 대단하다. 앞으로 너희가 더 잘 살길 빌어. 난민, 기아들아. 우리 비록 몇 시간 안 된 기아체험을 하고 있어. 몇 시간이지만 힘들어. 하지만 너희 고통을 100% 이해하고 겪진 못 할꺼야. 그렇지만 최선을 다하고 너흴 위해 기도할게. 하나님은 너희 편.

매일매일 힘들게 걷는 것을 우리도 함께 체험해보기 위해 걸었다. 너희들보다는 정말 짧은 거리를 걸었지만 너무 힘이 드는구나… 나중에 커서도 생각하고, 기도 많이 해주고… 너희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도록 살아가는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할게. 힘내 친구들아!

애들아 안녕? 오늘 너희의 생활과 같은 경험을 체험하고 있어. 비록 우린 24시간 밖에 너희의 생활을 경험하는 거지만 너희가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운지를 느낄 수 있었단다. 너희와 우린 먼 곳에 살고 있고 다른 생활을 하고 너희의 아픈 생활을 모르겠지만 너희를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 너희에게도 밝은 미래와 희망과 너희의 꿈이 이루어주길 바랄게. - 인천에 사는 송이가

이 시간에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얘들아! 난 오늘 정말 배고프고 힘든 하루를 보냈어. 하지만 이정도 아픔이 너희에겐 일상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아프다. 이정도 아무것도 아니지만 너희에게 조금 더 마음으로 다가섰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 앞으로 이 순간을 잊지 않고 항상 너희를 응원할게.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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