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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밭종합사회복지관] 신동아 화재와 함께 하는 한밭 어르신 사랑 孝 잔치

  • 2006.05.24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매일 웃을 수 있는 5월만 같았으면 좋겠유~”
“높고 높은 하늘이라 ~낳으시고 기르시는 어머님은혜 ”

감사의 달 5월.
푸르름으로 가득찬 높은 하늘만큼이나 그 큰 은혜를 생각하며 세상의 모든 어머님들에게 바치고 싶은 마음을 담아 노래 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다.
평생을 혼자 사신 외로움이 커서인지 주름살 깊이 패인 모습의 김씨 할머니는 눈물을 보이시며 연신 고맙다는 말씀을 하시며 반가움과 기쁨 때문인지는 몰라도 흥분된 모습을 감추지 못하고 계신다. 할머니의 가슴 한 편에 아담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 카네이션도 할머니가 흥겨운 가락에 맞추어 춤을 출 때 같이 장단을 맞추고 있다. 즐거움에 박장대소 하시며 신동아 화재에서 준비해준 풍성한 음식과 선물 등을 보며 “찾아오는 이가 많고, 날마다 이렇게 웃을 수 있는 5월만 같으면 좋겠어유~” 말씀하시며 함박웃음을 지으시며 즐거워 하셨다.

2006년 5월 8일 오전 9시 신동아 화재의 후원과 적극적인 도움으로 월드비전 한밭종합사회복지관(김민숙 관장)은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들 200명을 모시고 한밭 어르신 사랑 효 잔치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인 5월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외롭게 지내시는 지역의 어르신들을 모 시고 어버이 은혜를 감사하며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해학과 풍자 그리고 감동이 살아있는 우금치 극단의 ‘쪽빛황혼’마당극 공연관람, 풍성한 잔치 음식 나누기, 정성으로 준비된 기념선물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한밭 어르신 사랑 孝 잔치는 신동아 화재의 후원과 적극적인 도움으로 실시되어 효 실천의 참 의미를 되살리고, 어르신 공경 문화를 이끌어 내는 나눔의 장이 되었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신동화 화재의 신선화 팀장은“이 자리가 정서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세상의 따뜻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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