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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이 있는 아름다운 연주회 바이올리니스트 김윤정 후원자

  • 2007.07.13

해외아동결연 후원을 하고 있는 김윤정 후원자는 이번 독주회 공연수익금 전액을 지구촌 굶주린 아동들을 돕기위해 월드비전에 기부하였습니다.

Q : 월드비전을 어떻게 알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A : 몇 해 전에 전국 교회 찬양단의 찬양대회가 있었습니다. 제가 사랑의 교회 할렐루야 찬양대에서 섬기고 있어서 대회에 함께 참가했는데 그때, 월드비전에서 준비하신 영상을 봤어요. 배고픔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의 영상을 보면서 도와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항상 마음은 있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고 있었던 차에 그런 기회가 왔고, 그때 그 자리에서 후원신청서를 작성했던 게 월드비전과의 첫 만남이었고요. 그게 부끄럽게 그렇게 오래된 일은 아니에요.^^
한 2~3년 전이었던 것 같아요..

Q : 월드비전을 어떻게 알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A : 몇 해 전에 전국 교회 찬양단의 찬양대회가 있었습니다. 제가 사랑의 교회 할렐루야 찬양대에서 섬기고 있어서 대회에 함께 참가했는데 그때, 월드비전에서 준비하신 영상을 봤어요. 배고픔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의 영상을 보면서 도와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항상 마음은 있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고 있었던 차에 그런 기회가 왔고, 그때 그 자리에서 후원신청서를 작성했던 게 월드비전과의 첫 만남이었고요. 그게 부끄럽게 그렇게 오래된 일은 아니에요.^^
한 2~3년 전이었던 것 같아요..

Q : 어떻게 이런 의미 있는 공연을 하게 되셨는지, 어떤 결심으로 수익금 전부를 후원금 으로 지원하기로 하셨는지 말씀해 주세요.

A : 제가 이번 독주회가 모두 일곱번째 독주회고, 한국에 돌아와서는 세번째 독주회에요. 이번 주제를 “THE ROMANCE” 로 정했어요.

사실 ROMANCE하면 여러 가지를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는 사랑을 나눈다는 의미에서 어린이들과 이번 공연을 함께 나누고 싶었어요. 제가 굉장히 미흡하지만(웃음) 조금이라도 나누고 싶어서 먼저 월드비전에 연락을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월드비전에서 너무 적극적으로 후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이렇게 예쁘게 포스터 뒷면까지 꾸며주시고, 오늘도 찾아와 주시고... 오늘 독주회 오신 분들 단 한분이라도 후원 해 주신다면 저는 너무 좋을 것 같아 이런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Q: 월드비전을 후원하면서 삶에 어떤 변화가 있으신지?

A : 근데 너무 훌륭한 분들이 많이 계신데 저 인터뷰 하러 오신다고 해서 개인적으로 부끄러웠어요.

Q : 이제 그 훌륭한 사람 중에 한 분이 되신 걸요. (웃음)

A : (웃음) 그런 건 아니고요~ 오늘을 계기로 저도 조금 더 적극적인 후원을 할 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사실 그 동안은 그냥 계좌에서 매 달 얼마씩 빠져나가는 정도로만 도와주고 가끔씩 제가 후원하는 아동의 사진이 찍힌 사진이랑 그림, 크리스마스카드 올 때 받아보고 그냥 ‘아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구나.’라고 뿌듯하게 생각했었는데 그냥 거기 까지였어요.

근데 오늘부터라도 제가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지 한번
찾아보려고 그래요.

Q : 잘 생각하셨습니다.(웃음)
A : 예~(웃음)

Q : ‘나눔’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는지?

A : 나눔이요~? 제 생각에는 참 작게도 실천 할 수 있는 일인 것 같기도 한데...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제가 연주를 하고 있으니까 연주를 통해 돕는다거나 아니면 연주를 가르쳐 줄 수 도 있다고 생각해요.

Q : 월드비전이 돕고 있는 아동 가운데 바이올리니스트가 꿈인 아동이 있다면, 가끔씩 만남을 통한 조언을 해주는 멘토 역할을 해주실 수 있으신지?

A: 사실은 바이올리니스트 손인경 선생님이 계신데 그분이 한번 TV에서 장애 아동을 모아놓고 합주를 하시는 모습을 본 적이 있어요. 그때 어디를 한 대 얻어맞은 듯한 생각이 드는 거예요. 저는 사실 그동안 마음이 있었다고 해도 그런 것까지 생각 할 기회가 없었어요.

그런데 그 분이 그렇게 솔선수범 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아.. 나도 이렇게 있으면 안 되겠구나.. 주변의 어린이를 도와줘야겠구나...’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할 수 있는 나눔이라고 한다면 단순한 후원금 지원도 있겠지만, 아동들을 위한 음악회를 연다든지, 장애아동이나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이나 음악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하기 힘든 어린이들을 도와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Q : 마지막 한마디

A : 제 작은 돈이 결식 어린이, 해외 어린이 그리고 북한 어린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을 요즘에 크게 느끼거든요. 그러니까 혹시라도 기회가 되시면, 조금씩이라도 후원을 하거나, 자기가 가진 재능을 서로서로 나누면서 그렇게 도왔으면 합니다.

월드비전 파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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