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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에게 듣는 인도이야기:)

  • 2011.06.10

2011년 6월 2일.
평일인데도 월드비전은 즐거운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인도 후원자투어를 통해 아동을 직접 만나고 온 후원자님들의 이야기로 꾸며지는 열린모임이 진행되는 날. 인도인들이 하루에 3잔은 족히 마신다는 짜이(차)부터 인도에서 꽤 유명하다는 과자까지. 인도를 느끼기에 충분한 모든 준비가 되었습니다.

'친구에게 듣는 인도이야기' 라는 주제와 어울리게, 후원자님들이 직접 들려주시는 아동을 만나고 온 이야기는 참 친근하고, 따뜻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아이가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놀랐다는 후원자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의 후원아동은 키가 어느 정도 될까 상상해보기도 하고, 후원아동을 만나면 제일 먼저 무슨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투어에 참여했던 정영준 후원자님은 매달 내는 후원금 3만원이 정말 '기적을 만들고 있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 합니다.

열린모임의 하이라이트는 후원아동을 위한 activity시간!
하얀 무지 노트의 표지를 꾸며서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림 노트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색종이, 크레파스, 가위, 풀. 부족한 재료를 가지고도 정성이 가득 담긴 노트가 하나 둘 완성됩니다. 아동의 그림노트를 위해 집에서 챙겨오셨다는 사진, 그림들도 한 가득 입니다. 15분이라는 시간이 부족했는지 행사가 다 끝난 이후에도 자리에 남아 노트를 만드시는 후원자님들도 많았습니다. 아동에게 더 예쁜 것,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은 후원자님들의 마음 때문이겠죠?

열린모임에 참석하셔서 후원아동에게 '진심'을 보여주신 후원자님들, 그리고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늘 동일한 마음으로 '진심'을 전해주시는 후원자님들. 참 감사합니다. 후원자님들이 월드비전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더 많이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글. 후원관리팀 김영은/사진.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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