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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석문 SBS 아나운서, “맘보야 너는 행복하니?”

  • 2008.09.18

 

지난 7월 12일부터 20일 월드비전의 후원자인 SBS 정석문 아나운서와 윤소영 아나운서가 '기아체험 24시간' 촬영을 위해 아프리카의 잠비아와 스와질랜드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촬영은 2006년부터 월드비전을 통해 스와질랜드의 '패트리샤'를 후원하고 있던 정석문 아나운서와 잠비아의 '맘보'를 후원하고 있는 윤소영 아나운서가 직접 후원아동을 만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정석문 아나운서가 윤소영 아나운서가 후원하는 맘보를 만나서 나눈 일상을 따스한 글과 직접 찍은 사진들로 구성하여 개인블로그에 올린 게시물이 네티즌 사이에서 잔잔한 감동으로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정 아나운서의 사진 속에는 맘보네 가족과의 첫 만남에 대한 인상과 더불어 가족 개개인에 대한 설명을 곁들였습니다. 또 동양인을 처음 보는데다 카메라까지 들고 다니자 신기해하는 맘보와 친구들의 모습도 담았습니다. 정석문 아나운서는 "말도 통하지 않고, 아직 우리가 왜 왔는지 이해하지도 못하겠지만 묻고 싶다"며 "맘보야 너는 행복하니?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울보 맘보"라며 맘보에 대한 따스한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국토가 넓고 지하자원도 많지만 반복되는 가뭄과 홍수로 살기는 쉽지 않은 잠비아는 에이즈와 말라리아까지 겹치면서 사람들 수명이 37세로 짧은 편 입니다. 특히, 잠비아의 GDP는 $931인 세계 168위로, 우리나라의 1960년대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러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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