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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 사랑 알리는 문화사역자, 나눔도 함께 전해요!!

  • 2008.04.04

 

지난 1월 월드비전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수화기 끝의 젊은 자매님은 본인을 여의도 순복음교회 청년국의 선교극단 신,바람(기독교 문화로 세상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다 의 의미)의 단원이자 부모님께서 월드비전을 통해 한 명의 케냐 어린이를 돕고 있는 후원자 가족이라고 소개했다. 극단 신,바람의 기획을 맡고 있는 박호헌 후원자는 대학로에서 정식으로 공연하는 창작극 <빠글빠글 시스터즈>의 귀하디 귀한 스폰서 페이지에 월드비전을 소개하고 싶다며 소개자료를 줄 수 있겠냐고 했다.

 

"문화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연극을 공연하게 되었어요. 맨 처음에는 교회에서 공연 했었는데 대학로에서 일반 관객들을 대상으로 기획한 이번 <빠글빠글 시스터즈>는 저희 극단이 대중에게 나아가는 첫 번째 정식 공연이죠. 내용은 물론 포스터와 프로그램지 디자인도 전문가의 솜씨를 빌어 세련되게 준비했어요. 그 와중에 작은 부분이지만 프로그램지의 스폰서 페이지를 통해 공연을 보러 온 분들께 월드비전을 알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준비하는 와중에 힘든 일도 많았었지만 하나님의 축복 속에 극단 신,바람의 첫 번째 본격공연은 성황리에 마쳤다. 그리고 자연히 프로그램지를 통해 월드비전을 기억하게 된 관객들도 많았다. 극단 신,바람을 이끌고 있는 강성한 연출은 "우리 극단의 1차 목표는 연극협회에 등록하여 정식 극단이 되는 것이지만 장기적으로는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종합 문화 사역자들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월드비전의 후원자인 조선하 총무는 또한 "극단 안에 저 외에도 월드비전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단순한 선교의 의미를 넘어 나눔과 하나님 문화가 접목되는 새로운 연극도 꼭 작업해 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뜨거운 열정과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 - 신,바람이 월드비전과 함께 아름답고도 감동적인 나눔의 연극을 무대에 올릴 날이 기다려진다.

 

 


월드비전을 통해 지구촌 어린이를 돕고 있는 신,바람의 주역들
(좌로부터 연출 강성한, 총무 조선하, 기획 박호현)

 


신,바람이 처음으로 대학로에서 공연한 작품 <빠글빠글 시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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