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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세의 절반 기부한 <지구별 워커홀릭>의 저자, 여행가 채지형 후원자

  • 2007.11.16


월드비전 방문기념으로 선물한 월드비전
싱가포르 사진집을 들고 포즈를 취한
채지형 후원자님
올 봄. 1년간의 세계일주 마치고 여행 중에 찍은 아름다운 사진과 감수성 넘치는 에세이로 '지구별 워커홀릭'이란 책을 펴 낸 채지형 씨(36).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또 여행 사진작가로 한창 유명세를 타고 있는 그녀는 벌써 4년 전부터 월드비전을 통해 케냐와 대전에 각각 1명의 어린이를 후원하는 월드비전 후원자 입니다.

11월 초. 채지형 후원자는 직접 여의도 월드비전 본부를 방문해서 지구촌에서 굶주리는 어린이들을 위해 써 달라며 750만원이란 거금을 내놓았습니다. 그 돈은 그녀의 책 '지구별 워커홀릭'을 통해 받은 첫번째 인세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이었습니다. 인세나 수익금을 기부하는 작가들이 많은 요즘이지만 인세와 수익금의 10% 내외의 기부를 하는 것이 관례인데 인세의 절반을 기부하시다니 무척이나 놀랍고 또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1년 동안 세계를 여행하며 길에서 만난 수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자연으로부터 너무도 많은 것을 받기만 했어요. 길에서 값없이 받은 추억들을 모아 책을 냈으니 이 책의 수익금은 다시 길로 돌려보내져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책이 잘 팔리지 않으면 아동결연을 몇 명 더 하는 것으로 만족할까 했었는데 반응이 좋아서 이렇게 후원금으로 전달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월드비전은 채지형 후원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11월 22일 영락교회에서 열리는 후원감사의 밤에 '지구별 워커홀릭'에 수록된 아름다운 사진을 소개하는 작은 사진전을 갖기로 했습니다. 또 12월부터는 월드비전 홈페이지를 통해 '지구별 워커홀릭'의 내용을 살짝 맛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됩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월드비전 후원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리며 나눔을 향한 채지형 후원자의 아름다운 여행이 언제까지나 계속 되길 기대합니다.



<지구별 워커홀릭에 수록된 채지형 후원자님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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