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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을 선택한 훈훈한 남자, 이훈 “실천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 2007.07.18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세요!’
‘굶주리는 아이들에게 도시락으로 사랑을 전하세요!’

요즘 탤런트 이훈씨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뜨거운 땀을 쏟느라 바쁘다.

그는 2006년 12월 월드비전 우간다 사업장 방문을 하면서 월드비전과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되었다. 그때 체험을 통해 느꼈던 자신의 뜨거운 사랑을 마음에서 끌어내어 손으로 전달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고, 마음을 뛰어넘는 실천의 사랑을 보여주기 위해 발로 뛰고 있다.

“삶 속에서 좌절의 고통을 겪고 계신 분이 계신다면 저와 같은 체험을 통해서 자신이 전할 수 있는 사랑의 가능성이 얼마나 큰지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 동안 가슴으로 깨닫지 못했던 낯선 상황들, 그 당시 현장의 기억을 이렇게 전했다.

“우간다는 50년대의 우리나라처럼, 가난과 빈곤, 전쟁과 질병에 너무 많이 노출되어있습니 다. 특히 다섯 살, 여섯 살의 어린 아이들이 아무런 죄도 없이 부모님의 에이즈를 대물림 받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도움의 손길이 부족해서 치료도 받지 못하고 희망을 잃은 채 죽어가는 모습들을 봤을 때,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 현장을 통해 저 뿐만 아니라 우리의 관심과 실천이 더욱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작은 실천이 이렇게 큰 기쁨을 줄지 몰랐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인터뷰 내내 오히려 월드비전에게 감사한다며 쑥스러워했다. 어디서부터 도와야 할지 몰랐을 때, 어떻게 하면 그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제시해 주었다며, 꾸준히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그는 현재 케이블 TV의 한 채널인 CJ 홈쇼핑에서 매월 넷째주 토요일 저녁에 방송되는 결식사업 캠페인 ‘사랑의 도시락’ 쇼 호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한 달에 1만원이면 굶주린 국내의 아동들을 도울 수 있고, 세상의 따뜻함이 담긴 사랑의 도시락을 전해달라며 소리 높여 외치고 있다.

또한 ‘Hope For Children' , 아프리카의 굶주린 아이들에게 정기적으로 후원할 수 있는 해외아동결연 캠페인 전도사로 열심히 뛰고 있다.


“잘 모르는 분들에게도, 만나는 사람마다 캠페인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가 도와야 할 사람들에게 작은 정성으로 사랑을 전해 줄 수 있고, 제가 작은 사랑을 실천하면서 느꼈던 뜨거운 기쁨들을 함께 나누고 싶어 먼저 다가가고 있습니다.”

그는 확신에 찬 눈빛으로 앞으로도 국내외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먹을 불끈 쥐어 보였다.

“저도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마음만 있다면 아주 간단합니다. 여러분들의 첫 걸음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사랑으로 전해질 수 있습니다. 예전의 저처럼 방법을 몰라 전하지 못했던 사랑이 있다면 지금 바로, 월드비전과 함께하세요!”

나눔을 선택하고, 행동하는 멋진 남자 이훈. 마음에서 행동으로, 사랑을 전달하는 당신의 모습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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