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들의편지

천사처럼 예쁜 후원아동들
마음이 담긴 편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46 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던 후원자님을 만난 날 2013-12-02 9606
45 이제 슬픔을 떨쳐버리고 살 거에요 2013-10-21 7951
44 엄마가 제게 보여주신 것들이 바로 사랑인 것 같아요. 2013-09-05 7475
43 달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 2013-07-18 6649
42 한국에 계신 아빠, 고맙습니다. 2013-06-20 21261
41 내가 후원아동인 것은 축복이에요. 2013-05-24 7361
40 저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2013-04-29 6597
39 30년만에 설렘으로 쓴 꽁닥꽁닥 설렘의 편지 2013-04-29 6307
38 커피 한 잔에 담은 향기로운 꿈 2013-02-21 7157
37 안녕, 멜루코 2013-01-24 7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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