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들의편지

천사처럼 예쁜 후원아동들
마음이 담긴 편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엄마가 제게 보여주신 것들이 바로 사랑인 것 같아요.

  • 2013.09.05


제목 : 엄마가 제게 보여주신 것들이 바로 사랑인 것 같아요
내용 : 사랑하는 후원자님께 후원자님, 제게 말씀하셨던 것처럼 후원자님을 엄마라고 부를께요. 학국 엄마가 생기다니, 무척 자랑스러워요. 저희 교회 선생님이 서로에게 사랑받고 서로를 사랑하라고 가르쳐 주셨는데, 후원자님이 제게 보여주신 것들이 바로 사랑인 것 같아요. 후원자님, 저는 정말 기뻐요. 신께서 후원자님을 축복해 주시길 다시 한번 기도 드려요. 후원자님을 통해 사랑을 배우는 후원아동이 있습니다. 그림,손글씨 재능기부: 김소연 후원자  fluticess@naver.com 2013년 천사들의 편지는 후원자님의 글과 그림으로 꾸며집니다. 그림이나 글씨 재능기부를 하고 싶은 분은 jinok_jo@worldvision.or.kr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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