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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1.03

유지태, 김효진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남수단 아이들을 위한 꿈의 학교짓기 The Present 캠페인 결과보고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총 107,394,214원이 모금되었고, 이를 통해 남수단 와랍주 톤즈 지역에 마드홀 초등학교가 건립되었습니다. 톤즈 지역의 변화와 희망의 씨앗, 후원자님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지태+김효진 홍보대사와 357명의 네티즌이 함께 만든 남수단 톤즈 지역의 변화
첫째,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이 개선되었어요!
(왼쪽)신축된 교실A동의 외관
(오른쪽)신축된 교실에서 수업중인 아이들 둘째, 아이들이 깨끗한 물을 마시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식수 위생 환경이 개선되었어요!
(왼쪽)새로 설치된 식수펌프에서 물을 마시는 학생들
(오른쪽)환기 기능을 갖춘 신축된 화장실 셋째, 스스로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학교 운영 역량이 강화되었어요!
(왼쪽)학교에 설치된 학습 증진 교육 메시지 팻말
(오른쪽)학습 운영위원회 교육 모습 내전 이후 2011년 7월 독립국가로 탄생한 세계에서 가장 젊은 나라 남수단.
내전의 상처와 독립국가의 취약한 사회기반 때문에 인구의 90%가 1달러 미만으로 생활합니다. 남수단 중앙에 위치한 톤즈 지역 또한 내전 중 대부분의 학교가 무너졌고 지역 내 상급학교가 단 하나 뿐이었던 상황. 2010년, 직접 남수단 톤즈 지역에서 전쟁의 상흔을 온 몸으로 겪어내는 아이들을 만나고 왔던 김효진 홍보대사와 평소 교육에 대한 관심으로 미얀마에 유치원, 초등학교를 선물한 유지태 홍보대사 부부. 월드비전과 함께한 남수단 톤즈 아이들을 위한 꿈의 학교 짓기 캠페인으로 모금을 진행하였고, 2년이 넘는 건축 및 역량 강화 사업을 통해 톤즈 지역에 마드홀 초등학교가 건축 되었습니다. 튼튼한 교실, 튼튼한 책상 위에서 남수단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함께 지켜봐 주세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수단 월드비전 사업담당자 다니엘도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남수단 와랍 주(Warrap)에서도 제일 열악한 교육환경을 가진 남부 톤즈(Tonj South)의 마드홀 초등학교 사업을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의 후원자님들 덕분에, 8개의 교실, 2개의 화장실, 교무실를 짓고, 학교 내에 식수펌프 1곳을 설치하고, 194개의 책상, 500권의 교과서, 600개의 펜과 연필을 지원하였습니다. 학부모와 함께 학교 운영회를 만들고 학교 운영 및 관리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여, 학교가 지역주민의 학교임을 스스로가 느끼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보건 및 위생 동아리를 통해 위생교육에 대한 학생들의 의식을 키우고, 학교 내 텃밭을 만들어 학교 급식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새로운 학교 및 식수 시설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학교를 올 수 있게 되었고,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지원과 도움을 주신 모든 한국의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The Present 캠페인 다시 보기Change the world-유지태 김효진 부부의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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