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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16

2020 신입생 입학용품 지원 캠페인 결과보고 여러분의 도움으로 되찾은 설레는 새학기

두근거리고 기대돼야 할 새학기를 걱정으로 시작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부모의 부재 등으로 입학 준비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이들인데요.
올해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초등학생, 중학생 1,581명이 설레는 새학기를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시작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해보세요.

후원아동의 편지

▲ 지원 아동 감사 편지: 더 이상 새학기가 걱정이 아닌 아이들

올해 봄, 코로나로 인해 등교가 연기됐어도 여전히 부담이었던 새학기 준비.
할머니와 살고 있는 윤지(가명)네도 걱정부터 앞섰습니다.
할머니 혼자 아이들의 끼니를 챙기기도 버거웠기에, 입학용품은 구입할 엄두도 안 났습니다.
그러던 중 윤지네 가정에 전해진 지원 소식. 할머니는 한시름 덜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안 그래도 힘든 시기에, 이렇게 도움을 받게 될 줄 몰랐어요.
후원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늘 물려 입히고 얻어다 쓰고 그랬는데,
새 책가방과 학용품을 사줄 수 있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후원아동의 편지

올해 중학생이 된 성주(가명), 새해 시작부터 걱정이 앞섰다고 합니다.

“엄마가 걱정하지 말라고 했는데 솔직히 걱정이 됐어요…
교복이랑 체육복이랑 이것저것 사야 할 건 많은데, 지금 형편이 안 좋으니까
(엄마한테) 사달라고 말하는 게 미안하기도 하고.”


신입학용품 지원을 받은 후 성주는 기분 좋은 시작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엄마와 쇼핑하면서 좋은 추억도 생기고,
후원자님 덕분에 즐거운 새학기를 보냈어요. 감사합니다.”

초등학교 입학 아동 427명 책가방, 학용품, 운동화 등 지원 / 중학교 입학 아동 1,154명 교복, 책가방, 학용품, 운동화, 체육복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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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후원자님께 도착한 감사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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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아동 편지
후원아동 편지
후원아동 편지
후원아동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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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설레는 시작을 기다리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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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런히 다듬은 연필과 반듯한 가방만 보아도 심장이 콩콩 뛰는 입학식.
어서 학교로 달려가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지는 시간입니다.

한편 어떤 아이들은,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한 채 출발선에 선 기분이 듭니다.
두근거려야 할 새학기가 걱정으로 물들 뻔 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의 새학기를 설렘으로 채워주신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유래 없이 늦어졌던 입학식,
긴 시간 동안 불안했을 아이들의 마음을 잡아준 건 후원자님의 응원이었습니다.
후원자님 덕분에 아이들은 힘찬 출발을 할 수 있었는데요.

때론 누군가의 시작을 응원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벅찰 때가 있습니다.
아이들의 시작을 응원해주신 후원자님의 마음이 그랬듯이, 이제 후원자님께 응원의 마음을 보냅니다.

유독 고단했던 이번 한해, 가장 힘든 시기에 마음을 모아주신 후원자님!
다가올 21년은 더욱 벅찬 설렘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보내주시는 소중한 후원금은 저소득가정 아이들의 신입생 입학용품 지원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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