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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바니아의 꿈꾸는 시인, 에리사를 도와주세요!
  • 2012.06.20

모금액/목표액
3,200,000 원 / 3,200,000 원
모금율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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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아동지원 캠페인. 알바니아의 꿈꾸는 시인, 에리사를 도와주세요!
유럽의 소말리아라 불리는 동유럽 알바니아

알바니아 수도에서 멀리 떨어진 북동쪽에 '디브라' 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지만 산악지대로 고립되어 있어 마을 사람들은 극심한 가난에 시달립니다.
가까운 곳에 변변찮은 의료시설 하나 없는 이 곳에는 의료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에리사(Erisa Ashiku)는 11살된 여자 아이입니다.
태어나자마자 혈관종(딸기 혈관종)이라는 병을 진단 받았는데,
이것은 피부 혈관의 결절 혹은 옅은 붉은 색의 점이 나타나는 병입니다.
생후 2개월 부터 발병한 혈관종은 지금까지 점점 커지며 아이의 얼굴에 혈액이 혈관을 순환하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그리스에서 일해서 모은 전 재산을 털어 2번의 수술을 받았지만 치료의 효과는 보지 못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이  낳은 꼬마 시인,  에리사의 시는 아픔으로 가득하다

“ 제 딸 에리사는 매우 영특한 아이에요.
학교에서도 좋은 성적을 받죠.
하지만 혈관종은 딸아이의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어요.
아이가 가족들과 친구들, 주변사람들로부터 떨어져 있으려고 해요."

매일 밤마다 아이는 울면서 시를 씁니다. 알바니아에는Tree's prayers라는 전설이 있어요. 다른 사람들이 잠들어 있는 밤에 깨어 있으면 절박한 소원 중 한 가지가 이루어진다는 이야기인데, 새벽 3시까지 잠들지 않고 깨어있으려 하더군요. 에리사는 아침까지 깨어있으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잠이 들어버렸어요. 다음 날 아침, 에리사는 스스로를 자책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가장 간절하고 유일한 소원은 치료를 받는 것이라고 말이죠

지금,  여러분이 에리사의 이웃이 되어주세요!

의사는 에리사의 치료를 위해서는 1회에 $1,000(약 120만원)의
화학요법을4-5회 받아야 한다고 진단내렸습니다.
에리사 가족에게는 감당할 수 없는 치료비용입니다.
그래서 월드비전은 1년에 한 번씩 제공하는 선물 프로그램 운영 대신
에리사의 2회 수술비를 지원해 주는 것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월드비전은 에리사와 가족들을 위하여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에리사는 매우 예쁜 아이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여 아이를 도와야 하고, 에리사에게는 도움을 받을 권리가 있어요

11살 에리사의 삶은 점점 어두워지고, 아이의 꿈은 시들어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에리사는 오늘도 마음속의 작은 희망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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