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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는 희망을 말하는 아이

너는 희망을 말하는 아이.
4살이 되기까지 18번의 수술을 이겨낸 아이. 1년 중 252일을 중환자실에서 보내는 아이. 앞으로 2년, 준이 앞에 더 힘든 시간이 기다립니다. 뇌병변 1급. 반드시 장애가 남을 겁니다.
준이를 낳을 때부터 포기에 익숙했던 엄마. 3년 간 18번의 수술을 이겨낸 준이. 수술실에서 수차례 준이 심장이 멈출 때, 수술실 밖 엄마의 심장은 요동칩니다. 작년에도 252일을 중환자실에서 보낸 준이.
2년 동안 6kg에 멈춰있는 몸무게. 100일 아기보다 마른 준이는 안으면 바스라질것만 같아요. 이렇게 작고 마른 준이는 온 몸으로 희망을 말합니다. 준이가 웃어줘서 모든 시간이 행복해요.
치료비 때문에 생긴 빚 8,500만 원.
국내에선 구하기도 어려운 의료소모품들, 치료비. 작년에도 4,500만원의 치료비가 쌓였습니다. 엄마의 심장은 아픈 준이 때문에 덜컥. 병원비 앞에 또 한 번 덜컥 내려앉아요. 앞으로 2년, 합병증이 더 심해질 겁니다.
병원에선 엄마에게 또 무서운 말을 합니다. 준이가 잘 이겨내야 할 텐데. 치료비도 더 많이 마련해야 하는데. 준이와 가족들은 서로의 손을 꽉 잡습니다.
돈 때문에 치료를 멈추게 될까봐 가족들의 두려움은 하루마다 더 커져 갑니다. 캠페인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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