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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들에게 희망을 시즌2

그 동안 말하지 못한 아프리카 소녀들의 이야기. 생리중인 여자아이들의 빼앗긴 권리. 여자이기 때문에 받는 차별. 아프리카 여자아이 10명 중 1명이 겪는 일 생리 중인 여자아이는 불경한가요?
여자들은 생리기간 동안 염소우리에 격리시켜요. 염소젖을 짜면 안 돼요. 동물이 죽을 수도 있어요. 어린아이를 만져도 안 돼요. 아이가 아플 수 있어요. 여자가 생리기간 중 결혼식에 가면 혼자 따로 앉아야 해요.- 케냐 동부 다바 지역 주민- 하루 임금 900원, 생리대 한 봉지 1,400원
부담스러운 생리대 가격. 소녀들은 쓰던 담요, 헌 옷등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학교에 가지 못한 채 집에 머물러야 합니다 한 달에 5일, 생리 때문에 결석해야 하나요?
생리중엔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 잘못된 사회적 인식의 장벽에 갇혀, 제대로 된 생리용품이 없어 집에 남아 소녀들은 교육의 기회를 잃습니다.
이것은 우리와는 너무 다른, 그동안 말하지 못한 아프리카 소녀 10명 중 1명이 겪는 이야기 입니다. ''꽃들에게 희망을 캠페인''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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