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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월드비전, 창립 75주년 맞아 부안군에 감사패 전달

2025-11-25

조회수 : 105

“좋은 변화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발걸음”
월드비전, 창립 75주년 맞아 부안군에 감사패 전달

월드비전, 75주년 맞아 부안군에 감사패 전달… 협력 사업 성과·미래 협력 의지 담아

월드비전, 부안군과 함께한 ESG+N 협력 성과…자립준비청년·갯벌보전 등 실질적 변화 이끌어

ESG+N 기반 지자체-NGO 협력의 모범사례… 소셜임팩트 확대 다짐

부안군에 감사패 전달
월드비전이 창립 75주년을 맞아 부안군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부안군 권익현 군수의 모습. (사진 제공=월드비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창립 75주년을 맞아 부안군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월드비전 본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부안군 권익현 군수, 김병태 기획감사담당관, 최형인 환경과장, 은화일 기획정책팀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월드비전에서는 조명환 회장, 김성태 지속가능파트너십본부 본부장, 강용택 기후&소셜임팩트팀 팀장 등이 자리했다.

이번 감사패 전달식은 월드비전의 75년 활동을 함께해 온 파트너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전략적 협력모델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안군은 2023년 ‘ESG+N 행정’을 공식 선언한 이후 월드비전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오고있는 지자체다. ESG+N에서 N은 NGO를 의미하며, 월드비전과의 전략적 협력 모델을 상징한다. 이를 기반으로 부안군과 월드비전은 자립준비청년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부싯돌프로젝트’를 3년간 총 9억 원 규모로 추진하고 있으며, ‘관계인구’ 확보를 통한 지역소멸 이슈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한평생 부안갯벌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특히 갯벌 프로젝트는 GS칼텍스, 현대백화점, KB증권 등 여러 기업과 시민이 참여하는 확산형 캠페인으로 자리 잡으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부안군은 이러한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2024년과 2025년 지방정치대상 우수상을 비롯해 2024년 매니페스토 기후환경생태 분야 최우수상을 잇달아 수상했다. 월드비전 또한 ‘2024 OBS 기후행동대상(단체) 기후행동상’을 수상하며 협력의 시너지를 보여줬다.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은 “지난 75년간 월드비전이 국내·외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부안군과 같은 든든한 파트너가 함께해주신 덕분”이라며, “특히 자립준비청년 지원과 갯벌보전캠페인 같은 협력 사업들이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만큼, 부안군과 함께 더 큰 임팩트를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월드비전은 앞으로도 국내·외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와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월드비전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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