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렌벨 썸바이미, 월드비전과 함께 제리캔 챌린지 캠페인 진행2020.11.02



페렌벨의 자연주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썸바이미(SOME BY MI)가 제리캔을 들고 물을 얻기 위해 매일 6km를 걷는 아프리카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한 제리캔 챌린지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11월 1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제리캔 챌린지는 아프리카 아이들이 제리캔을 들고 물을 얻기 위해 매일 걷는 평균 거리 6km를 함께 걷거나 달려서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선물하는 릴레이 기부런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은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식수위생사업을 실시하는 월드비전과 함께 기획됐다.

이번 썸바이미 제리캔 캠페인은 BLRC(분당러닝크루), 96runners, WRC(월드비전 러닝 크루)와 러닝 인플루언서도 동참해 시민들과 러너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아프리카에 도움의 손길을 보탤 예정이다.

제리캔 챌린지 참여 방법은 각자의 위치에서 6km를 걷거나 달린 뒤, 인증 사진과 함께 지정된 해시태그를 포함하여 릴레이로 참여할 2명을 지목하고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캠페인에 참여한 포스팅 1건 당 $5를 추후 썸바이미가 에티오피아 식수 사업에 전액 후원한다.

접근성이 좋은 마을 한 가운데 전력 없이도 물을 길을 수 있는 식수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며, 물과 관련된 위생 교육을 진행하고 화장실, 손 씻기 시설과 같은 위생 시설도 함께 설치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썸바이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