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렌벨 썸바이미, 월드비전 글로벌 6k 캠페인 파트너사 후원2020.10.22



페렌벨의 피부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자연주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썸바이미(SOME BY MI)가 월드비전 'Global 6K for Water(글로벌 6k 포 워터)' 캠페인에 파트너사로 후원했다.

아프리카 아이들이 물을 얻기 위해 매일 걷는 평균 거리 6k를 대신 걷거나 달려서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선물하는 'Global 6K for Water(글로벌 6k 포 워터)' 캠페인은 한 가지 목표 '깨끗한 물'을 위해 전 세계 30여 개국이 함께 하는 글로벌 기부런 캠페인이다.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식수위생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월드비전은 10초에 1명씩 새로운 사람이 깨끗한 식수를 마시고, 매일 3개의 새로운 학교에서 깨끗한 식수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가비는 월드비전 식수위생사업에 기부되어 깨끗한 물을 위한 사업의 진행 비용으로 쓰인다.

물 문제로 지친 아이들이 더 이상 6km를 걷지 않고, 깨끗한 물을 마을 가까이에서 마실 수 있도록 6km를 함께 걷고 달리면서 참가비를 기부하는 월드비전 '글로벌 6k 캠페인'에 썸바이미는 손 소독제 1,000개와 육성재 리미티드 에디션 화장품 세트를 후원하였으며 전 직원이 참가 신청을 완료했다. 썸바이미는 추후 월드비전과 함께 에티오피아에 식수대를 건립할 예정이다.

한편 썸바이미는 국내 지역사회 방역을 위해 전국 지역 아동센터 55곳, 용산복지재단, 성동구청, 중구청 등에 손소독제를 기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10,000달러를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