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싱디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극복 위해 1억원 성금 전달2020.03.17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지난 13일 글로벌 네일 브랜드 데싱디바를 운영 중인 주식회사 제이씨코리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확산 방지와 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월드비전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월드비전에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 가정과 의료진을 지원하는데 활용된다. 
먼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일자리를 잃는 등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 가정 700여 가정에 생활비를 지원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환자 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대구의료원 의료진에 절실하게 필요한 방호복 1,000 여벌을 긴급 지원할 예정이다. 
 
데싱디바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취약계층 가정이 생계를 영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해 들었다“며,
 “이번 성금이 국가적 위기상황에 더욱 더 고난을 받게 될 취약계층 아동 가정과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에게 전달되어 전대미문의 위기를 함께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