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월드비전, 베트남 우수인재 육성에 앞장서다2019.11.08



LG전자는 베트남 하이퐁에 있는 직업학교들을 지원하며 월드비전과 함께 우수인재 육성, 발굴을 함께한다. 

베트남 하이퐁에 사업장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LG전자는 지역상생을 위해  하이퐁폴리텍학교 뿐 아니라 
하이퐁 지역에 위치한 직업기술전문학교 네 곳에 IT 도서관을 기증하며,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는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베트남에 위치한 LG 계열사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교육과 취업의 기회가 없었던 취약계층 청소년과 청년을 선정해 전기전자, 수리, 요리 등 직업훈련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론과 실습교육을 마친 후에는 관련 업체와 취업을 연계하며 2019년까지 지속적으로 대상자를 선발해, 보다 많은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베트남생산법인장 고명언 부사장은 "직업학교 학생들은 지원하는 것은 베트남에서 LG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것은 물론, 우수 인력 육성,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