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월드비전 '꿈꾸는 아이들' 후원2019.10.22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6월에 개최한 ` 2019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나눔 초청 공연 수익금 전액 550만원을 월드비전에 기부했다. 이번 수익금은 지난 6월 광주, 대구, 서울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2019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나눔 초청 공연` 입장권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국내 저소득층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도록 성장단계에 따라꿈을 지원하는 월드비전 국내 대표 사업인 `꿈꾸는 아이들`에 지원한다. 2011년부터 시작된 사업은 다양한 지원을 통해 아동들이 문화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 각자의 꿈을 향해 매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문화예술은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강력한 매개체라는 점에서 반드시 필요한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저소득층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사업에 기부 할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교촌치킨은 사회공헌기금 마련 프로그램 `먹네이션`을 통해 원자재 출고량 1kg당 20원을 적립하고 있다. 적립된 사회공헌기금은 소외계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후원·기부·봉사 등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