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존, 월드비전과 국내 아동 지원 '꿈날개클럽' 후원 협약 체결2019.10.22



줄기세포 피부과학 전문기업 ‘아프로존’이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과 국내 아동지원을 위한 ‘꿈날개클럽’ 후원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차상복 아프로존 대표와 월드비전 전영순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꿈날개클럽’은 월드비전의 ‘꿈꾸는 아이들’ 사업 중 하나로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취약계층 아동에게 경제적인 지원과 함께 진로탐색부터 진로의사결정까지 도움을 주는 맞춤형 통합 프로그램으로 아프로존은 ‘꿈날개클럽’을 통해 웹툰 작가·피아니스트·국가대표 펜싱 선수 등 각자의 꿈과 목표를 가진 아이들의 교육비 후원을 진행한다. 
 
차상복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경제적인 문제에 부딪혀 희망을 잃은 아이들에게 아프로존이 디딤돌이 돼 꿈을 실현하고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구성원과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