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붙잡고 싶은

15살 혜인이

간암으로 수술이 급한 아빠와
말기 위암으로 시한부
판정받은 엄마,
힘들어도 같이 있는 지금이 소중한 혜인이는

자꾸 흐르는 시간을 붙잡고 싶습니다.

혜인이와 같은 아이들 돕기

! 본 캠페인은 아동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소중한 엄마와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소중한 엄마와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아빠도 아픈데, 엄마까지 그런 판정을 받으니까...

하늘도 참 무심하게
왜 우리 가족만 이렇게 힘들까요?

온몸에 전이된 암으로...

매 순간 힘들어하는 엄마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매 순간 힘들어하는 엄마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평생 고생시켜서 아픈 게 아닐까 미안한 아빠는
24시간

엄마 곁을 지킵니다. 그러는 당신도
간암 투병 중,

제대로 몸을 가누기 어렵습니다.

부모님이 안 계신 텅 빈집, 가장이 되어야 하는 아이

부모님이 안 계신 텅 빈집, 가장이 되어야 하는 아이

그동안 신경 쓰지 않았던 집안일들,

하루아침에 모두 혜인이 몫이 되었습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밥을 챙기고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혜인이.

몸과 마음이 힘들고 잠이 모자라지만

아픈 부모님이 걱정하시지 않게
할 수 있는 일들에 최선
을 다합니다.

(부) 담즙을 몸 밖으로
빼내는 관

난방비 아끼려 방안에
설치한 연탄 난로

엄마가 모아 놨던 폐지

부모로서 도리를 못한 거, 그게 제일 미안합니다

부모로서 도리를 못한 거, 그게 제일 미안합니다

몸 누일 방 한 칸, 울타리도 마련 못했는데
가는 사람은 갈지 언정,
부모를 잘 못 만난
저 어린 것들을 두고
어떻게 눈을 감을 지...

일용직과 폐지를 주워 가며 지내던 형편에

하루 10만원이 넘는 간병비는 감당할 길이 없습니다.

성치 않은 몸으로 엄마를 돌보는
아버지 역시
간암 수술이 시급한데…
두 달 사이 14kg
빠질 정도로 몸이 좋지 않습니다.

(부) 담즙을 몸 밖으로
빼내는 관

난방비 아끼려 방안에
설치한 연탄 난로

엄마가 모아 놨던 폐지

그래도 가족이 있으니까 남들이 부럽지는 않아요

그래도 가족이 있으니까 남들이 부럽지는 않아요

넉넉지 않은 형편에 아픈 부모님,
챙겨야 할 어린 동생까지

이제 겨우 열다섯 아이가 감당해야 할 무게

“돈을 빨리 벌고 싶어요,
가족이 제 삶의 행복이니까...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에 최선을 다할 거예요.”

힘든 상황을 애써 웃으며 견디고 있는

혜인이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

혜인이와 같은 아이들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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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시는 후원금은 혜인이와 가정에 이렇게 전달됩니다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혜인이와 가정에 이렇게 전달됩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혜인이와 가정을
위해 우선 지원
되며,
이후 모인 후원금은 혜인이와
같은 위기에 처한 아이들
을 위해 사용됩니다.

의료비

암 투병 중인 부모님이 적절한 치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모의 간병비, 부의 수술비를

포함한 치료비
를 지원합니다.

생계비

혜인이와 가정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생계비
를 지원합니다.

교육비

어려운 환경에도 학업에 최선을 다하는

혜인이와 동생이 마음껏 꿈꾸고 필요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