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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전쟁피해 아동보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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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에도
재난상황에도
가난한 상황에도
전쟁 중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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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아이들

죄 없는 아이들의 삶까지 망가뜨린 ‘전쟁’.
전 세계 6명의 아이 중 1명의 아이는 전쟁 피해 아동입니다.
전쟁으로 소중한 것들을 빼앗긴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해당 캠페인의 영상은 대역으로 촬영했으며, 사전에 아동과 보호자에게 충분한 설명을 진행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촬영했습니다.
전쟁은 제가 아이라고 해서 봐주지 않았어요. 오히려 몸이 작고 연약해서 더 빨리 도망가지 못했죠

전쟁은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모두에게 끔찍한 상황이지만,
유독 죄없는 아이들의 삶을 처참하게 짓밟았습니다.

11살 소년병 요나
11살에 소년병으로 강제동원돼 여전히 트라우마를 겪고있는 요나 - 어느날 군인들이 나타나 총을 들게 했어요. 매일 제 눈 앞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봐야했어요. 아직도 꿈 속에서 친구들의 모습이 보여요

반군에 납치당한 소녀
반군에게 반년간 납치,감금,성폭행까지..그날 이후 저는 제 생일을 기념하지 않아요 - 제가 10살때 반군이 집에 쳐들어왔어요. 저를 때리고 성폭행했고, 제 눈앞에서 부모님을 죽였어요. 그날 이후 모두 저를 피하고 손가락질했어요. 제게 너무 아픈 이야기지만, 제 고백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성폭행 생존자들을 옹호해줬으면 좋겠어요

동생 업고 피난길에 오른 자스민
먹지도 쉬지도 못한 채, 동생업고 일주일 동안 걸은 자스민 - 헬리콥터에서 마을을 향해 큰 폭탄을 떨어트렸어요. 그날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저는 슬퍼할 수가 없었어요. 태어난 지 4개월 된 동생을 안고 쉬지 않고 달려서 피했어요. 도망을 가는 일주일 동안 먹을 수도 잘수도 없었어요

전 세계 어린이 6명 중 1명은 전쟁 피해 아동

지금 이 순간에도 전쟁으로
일상을 잃어버린 아이들이 있습니다.

기사2-피난 길, 덤불 속에 몸 숨겨 태어난 아기 울음소리조차 마음껏 내지 못해
기사1-내전으로 실향민이 된 아이들, 불발탄을 장난감으로 착각해 결국 폭발로 숨져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지금까지, 전쟁이 없는 날을 단 하루도 없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전쟁으로 인해 소중한 일상을
빼앗기고 보호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전쟁 피해 어린이를 함께 지켜주세요.

전쟁 속 아이들 지켜주기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전쟁 속 아이들을 위해 사용되며,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전쟁 피해 아동을 지키는 ‘하루 팔찌’를 보내드립니다.

이상엽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기브어나이스데이, 전쟁 피해 아동 보호 캠페인

전쟁 피해 아동에게
안전한 일상을 선물해 주세요

난민 아동이 착용하는 팔찌를 모티브로 만든 '하루팔찌'로
전쟁 속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세요.

정기후원 신청하고 하루팔찌 받기

하루팔찌 안쪽엔 나만의 고유번호가 새겨져 있습니다.
‘하루 팔찌’의 번호가 늘어갈수록 더 많은 전쟁 피해 아동들이 보호받습니다.

이미 정기후원 중이신 분은 일시후원을 통해 하루팔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후원금은 아이 30명의 한 달 치 식량으로 쓰입니다.)

월드비전은 2020년 한 해 동안전쟁/분쟁지역 493,746명의 어린이의
일상을 지켰습니다.

  • 긴 굶주림을 해결하도록,
    식량을 지원
  • 적절한 치료받도록,
    아동 진료소 운영
  • 마음까지 회복하도록,
    전쟁 피해 아동 심리치료 지원

하루팔찌 속 세가지 색상에
어떤 의미가 있나요?

전쟁 피해 아동을 지키는 하루팔찌 이야기

하루팔찌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