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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되살려 기후변화를 막는 기후변화 캠페인 forest maker

식물을 들고 있는 아프리카 아동

국토의 70%가 푸른 산지로 이루어진 우리나라

수려한 산세를 자랑하는 주변의 산들.
불과 몇 십년 전, 우리나라 산들은
나무를 찾아볼 수 없는 ‘민둥산’ 이었습니다.

1950년대 황폐한 우리나라 산림
"한국의 산림 황폐화는 고질적이어서 치유 불가능하다" [ 1969 UN 보고서 중 ]
  • 일제강점기
    산림벌채 및 수탈
  • 취사/난방용
    땔감 사용
  • 6.25 전쟁
[출처:산림청]
1980년대 30년후 우리나라 산림

그러나, 오랜 시간 애써
100억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은 결과

[출처:산림청]
2021년 현재 우리나라 산림

전세계에서 국토 전체가 헐벗었다가
성공적으로 산림이 복원된 첫 사례가 되었습니다.

지난 날 우리와 같은 아픔을 겪는 아프리카 땅

  • 개발을 위한 무분별한
    벌목/산림파괴
  • 취사/난방용
    땔감 사용
  • 전쟁같은 산업화로
    인한 이상기온

과거 우리나라처럼 산림이 황폐화 되고,
가속화된 기후변화 영향까지 겹친 참혹한 현실

황폐화된 아프리카

이상 기후에 말라 죽는 농작물과 가축들
예측할수 없는 날씨와 자연재해는

농경과 목축으로 생계를 이어가던
가난한 이들의 생존을 심각하게 위협합니다.

황폐화된 땅을 되살리는
해외사업 후원하기
FMNR 작업중인 아프리카 주민들
forest-maker

가장 취약한 이들과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황폐화된 땅에 나무를 심고 가꿉니다

  • 다양한 종을 심을 수 있는
    나무심기

  • 땅 속 뿌리를 찾아 큰 나무로
    가꾸는 특별한 방법

적은 비용으로 빠르게 숲을 되살리는
FMNR (Farmer Managed Natural Regeneration)

FMNR 작업
1헥타르당 관리비용- 새 나무심기 방식 $400-8,000 한화 약 50만원-1천만원, FMNR(뿌리관리)방식 $40 (한화 약 5만원)

나무를 새로 심으면 1헥타르 당 약 $400-8,000(한화 약 50만원-1천만원) 의 비용이 들지만,
이렇게 땅 속 뿌리를 찾아 관리하면 $40(한화 약 5만원)로 진행할수 있어,

특히 자원이 부족한 빈곤지역에서
효과적으로 숲을 복원할 수 있습니다.

숲이 생기면 이런 점을 기대할 수 있어요

월 2만원이면 마을사람들과 함께
1,500평의 땅을 가꿀 수 있습니다.

숲을 되살려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FOREST MAKER가 되어주세요.
황폐화된 숲을 되살리는 해외사업 후원하기
모든 아동의 풍성한 삶을 위해 일하는 월드비전이
40년 이상 나무를 심고, 산림 복원, 기후변화 대응 농업에 열심인 이유는
아동들이 사는 환경을 보호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오랜 굶주림과 가난에서 벗어나게 하는
해결책임을 오랜 경험을 통해 확인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