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세걸음8살 새롬이의 걸음마

태어나서 한 번도 마음껏 걸어본 적 없는 8살 새롬이.
하루 세 걸음이 전부지만
새롬이는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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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캠페인은 아동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5분마다 누워야 하는 아이

한창 친구들과 뛰어놀 나이, 8살.
하지만 새롬이는 가만히 앉아있을 수도,
혼자 제대로 걸을 수도 없습니다.

양성 종양*이 척추와 다리뼈에 침범해
어린 새롬이의 몸을 망가뜨렸기 때문입니다.

심하게 휘어진 척추와 오른쪽보다 긴 왼쪽 다리, 온몸의 갈색 반점.
새롬이는 오늘도 답답한 보조기를 차고 온종일 누워 있습니다.

* 신경섬유종증 : 신경 섬유를 따라서 발생하는 양성 종양
(출처 : 서울대학교 의학백과사전)

5분마다 누워야 하는 아이

한창 뛰어놀 나이, 8살.
새롬이는 가만히 앉아있을 수도,
혼자 걸을 수도 없습니다.

양성 종양*이 척추와 다리뼈에 침범해
어린 새롬이의 몸을 망가뜨렸기 때문입니다.

심하게 휘어진 척추와 오른쪽보다 긴 왼쪽 다리.
새롬이는 오늘도 보조기를 차고
온종일 누워 있습니다.

* 신경섬유종증 : 신경 섬유를 따라서 발생하는 양성 종양
(출처 : 서울대학교 의학백과사전)

“엄마, 나 손 잡아줘.
무섭지는 않은데 눈물이 날 것 같아.”

새롬이의 작은 몸 곳곳에 남은 아픈 흔적들.
눈물을 꾹 참으며 9번의 큰 수술을 견뎌냈습니다.

많은 아픔을 겪었지만 밝고 속 깊은 새롬이.
걱정하는 엄마를 오히려 위로하곤 합니다.

“엄마, 나 손 잡아줘.
무섭지는 않은데
눈물이 날 것 같아.”

새롬이의 작은 몸 곳곳에 남은
아픈 흔적들.

눈물을 꾹 참으며
9번의 큰 수술
견뎌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견뎌내야 할 수술들이
더 많이 남아있습니다.

종양이 점점 커지면서 새롬이의 척추가
계속 휘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심하게 휘어졌던 척추 뼈심하게 휘어졌던 척추 뼈
  • 지지대로 고정시킨 척추 뼈지지대로 고정시킨 척추 뼈

힘들어도 멈출 수 없는
‘걸음마 연습’

“언젠가는 새롬이랑 한 손만 잡고 나란히 걷고 싶어요”

엄마와 새롬이는 함께 걸을 날을 꿈꾸며
오늘도 걸음마 연습을 합니다.

비록 1분도 채 걷지 못하고 엄마 품에 쓰러지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온 힘을 다해 내딛습니다.

새롬이 혼자 걸을 수 있는 거리는 고작 ‘세 발자국’뿐.
제때 수술을 받지 않으면 이마저도 걷지 못하게 됩니다.

힘들어도 멈출 수 없는
‘걸음마 연습’

“언젠가는 새롬이랑
한 손만 잡고 나란히 걷고 싶어요”

엄마와 새롬이는 함께 걸을 날을 꿈꾸며
오늘도 걸음마 연습을 합니다.

비록 1분도 채 걷지 못하고 쓰러지지만
한 걸음씩 온 힘을 다해 내딛습니다.

새롬이 혼자 걸을 수 있는 거리는 고작 ‘세 발자국.’
제때 수술을 받지 않으면
이마저도 걷지 못하게 됩니다.

“엄마, 수술 몇 번 남았어?”

남은 수술만 20여 차례.
엄마는 새롬이가 걸을 수만 있다면 뭐든 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생활비도 빠듯한 형편에
매년 감당해야 하는 수술비는 큰 부담입니다.

조금이라도 더 걷기 위해 꼭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새롬이.
새롬이가 환한 세상 밖으로 걸어 나갈 수 있도록
지금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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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수술 몇 번 남았어?”

남은 수술만 20여 차례.

엄마는 새롬이가 걸을 수만 있다면
뭐든 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생활비도 빠듯한 형편에
매년 감당해야 하는 수술비는 큰 부담입니다.

조금이라도 더 걷기 위해 꼭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새롬이.
새롬이가 세상 밖으로 걸어 나갈 수 있도록
지금 함께 해주세요.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새롬이와 가정에 이렇게 쓰입니다.

  • 1. 의료비 새롬이가 성장할 때까지 매년 2회씩 척추, 다리 등 신경섬유종으로 인한 수술비를 지원합니다.
  • 2. 긴급 생계비 새롬이의 수술비로 인해 생계가 어려운
    새롬이 가정의 긴급 생계비를 지원합니다.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1차로 새롬이 의료비 및 새롬이 가정의 긴급 생계비에 쓰이며,
이후 모인 후원금은 새롬이처럼 위기에 놓인 아동 및 가정에 지원됩니다.

동민이 동민이
새롬이와 같은 신경섬유종증으로
비대해진 오른팔을 안고 살아야 했던 동민이.

후원자님들의 도움으로 과연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새롬이와 같은 신경섬유종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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