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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던스와 함께하는 국내사업 캠페인 고맙습니다

어려운 상황에도 포기하지 않고 버텨줘서, 그리고 무너지고 싶은 순간 힘이 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혼자라면 버거웠을 순간, 힘이 되어 준 고마운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어릴 때 외국에서 잠시 살았는데, 말을 못하니까 낯선 환경에서 많이 힘들었어요.매일 잠들면서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는 중에 먼저 다가와준 친구들이 저에겐 ‘한줄기 빛‘ 같았어요. 어두운 방 안에 커튼이 조금만 쳐져도 빛이 삭 들어오는 게 반갑듯이 저한테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그때 말은 못했지만 먼저 다가와줘서 너무 고마웠어“ 많이 힘들겠지만, 주변에서 관심 갖고 도와주려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니까 어려움을 숨기지 말고, 절대 혼자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김바울
작은 거라도 도움이 되고요 무조건! 한 명으로 인해 세상은 변합니다 _바울 후원하기
제 인생에 굴곡이 참 많았어요. 꿈을 더 키우고 싶은데, 학비가 없어서 군대를 바로 가야했고, 군 휴학이 되지 않아 퇴학을 당하기도 했어요. 성대결절로 노래를 못하기도 했고…그런데 감사하게도 의지할 수 있는 사람들이 곁에 있어서 그 힘듦을 다 이겨낼 수 있었어요. ’고맙습니다’ 는 누군가에게 전해야 하는 말 이잖아요. 표현하지 않으면 고맙다는 말이 완성되지 않기 때문에 무언가를 실천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힘든 시국에 서로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취지로 곡 작업을 했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서로에게 힐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존노
“망설이지말고, 조금이라도 마음이 움직인다면 표현하세요. 의미가 있습니다.” _존노 후원하기
고등학교 때 가정형편이 많이 안좋았어요. 애들이 나가서 밥 먹고 올 때 김밥 한 줄 먹고 연습하는데, 친구들과 비교하게 되고, 꿈꿀 수 없는 환경을 원망하기도 했죠. 그때 친구들이 제 상황을 알고 분식집에서 튀김이나 이것저것 사 먹이면서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줬어요. 그거 얻어 먹고 와서 연습하고… 무척 힘이 됐죠. 어렸을 때 저는 도움을 기다리던 사람이었어요. 한명이라도 손을 건내 주길 바랐는데, 생각보다 없었어요. 그래서 많이 위축됐었는데, 한 사람이 내민 따뜻한 손 때문에 제 인생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고영열
“망설임이나 부끄럼 없이 도움을 주고 받고, 그걸 힘으로 쓰세요. 절대 혼자가 아니에요” _영열 후원하기
저희 노래에 ‘버티며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오는구려’ 라는 가사가 있어요. 억지로 지나가도록 부여잡고 악으로 버티기 보다는 그 상황을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힘든 시간을 겪는 분들이 도움이나 위로 받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누군가 손을 내밀었을 때, 잡을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용기가 나를 성장하게 하고, 언젠가 나도 손을 뻗을 수 있는 날이 분명 오니까요.
황건하
“내 생각과는 다르게 작은 손길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번에 깨달았어요” _건하 후원하기

아이들이 쉽게 말하지 못하는 3가지 주요 어려움

힘든 현실을 마주한 아이들이 우선 든든히 챙겨 먹고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위기상황에서 벗어나 걱정없이 꿈 꾸며 나아갈 수 있도록

힘들어도 살아줘서, 견뎌줘서, 웃어줘서 ‘고맙다'는 말과 함께 진심 어린 응원을 전합니다.

누구나 겪는 크고 작은 어려움,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한 건 따뜻한 위로와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 이었습니다.

따뜻한 말과 함께 여러분의 마음을 전해주세요.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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