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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아이들을 돕는 정기후원

* 본 캠페인은 실제 아동 사례를 각색하여 구성하였으며, 아동 인권 보호를 위해 대역촬영과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세 사람이 한 달을 버티기에도 빠듯한 형편, 새로 사기보단, 집에 있는 물건들로 가방을 꾸립니다.

하나 둘 학교에 오는 아이들과 부모님. 잔뜩 주눅 든 윤지는 말이 없습니다.

윤지는 낡은 가방을 작은 품으로 가려봅니다. 얼른 집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아이들의 새학기는 여전히 버겁기만 합니다.

위기의 아이들을 돕는 정기후원

*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윤지 자매와 같은 국내 취약계층
아이들의 교육지원, 위기지원, 꿈지원 등으로 사용됩니다.

아이들의 시작, 걱정 대신 행복으로 출발하도록
월드비전 교육환경지원사업

월드비전은 사회보장정보원과 함께 전국의 저소득가정 아동 신입생 입학용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경제적인 어려움, 부모의 부재 등으로 새학기 준비가 어려운 1,600명의 아동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교복, 책가방, 학용품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교육 위기 아동과 가정을 돕는 월드비전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후원금, 이렇게 쓰입니다.

마음껏 공부할 수 있도록 학용품비, 교재비, 교복 지원
경제적 어려움 이겨내도록 긴급 생계비 지원, 꾸준한 사례 관리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진로/인성 교육 및 멘토링 지원

정기후원금은 부모의 부재,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학교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정 아이들을 위해 사용되며,
전국 108곳에 있는 월드비전 아동센터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국내 3,400여 아동과 가정에게 집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