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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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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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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

해녀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

홀로 어린 손자를 키우는 할머니
손자는 점점 자라고
할머니의 물질은 점점 힘겨워집니다.

거친 겨울바다보다 세상살이가 더 차가운 할머니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세요.

거친 겨울바다보다 세상살이가 더 차가운
할머니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세요.

동준이와 같은 아이들 돕기 화살표 이동

“겨울에 춥고, 죽을 판이지 뭐…
그래도 내 새끼 뭐든 맥여야지”

차디찬 초겨울 바다
미역도, 멍게도 쉽게 구할 수 없는 얼음장 같은 겨울 바다지만
할머니는 오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바닷속으로 몸을 던집니다.

낡은 잠수복을 입고 몇 번이고
차가운 바닷물 속으로 몸을 던지는 이유는 단 하나.

한 푼이라도 벌어 손자인 동준이를 먹이기 위해서입니다.

“겨울에 춥고,
죽을 판이지 뭐…
그래도 내 새끼 뭐든 맥여야지”

차디찬 초겨울 바다
미역도, 멍게도 쉽게 구할 수 없는
얼음장 같은 겨울 바다지만
할머니는 오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바닷속으로 몸을 던집니다.

낡은 잠수복을 입고 몇 번이고
차가운 바닷물 속으로
몸을 던지는 이유는 단 하나.

한 푼이라도 벌어 손자인 동준이를 먹이기 위해서입니다.

“애가 배고프면 나쁜 행동
할까 봐 그게 제일 겁나는기라”

어린 동준이를 두고 떠나버린 야속한 딸.
할머니는 오갈 데 없는 손자를 여태껏 홀로 품었습니다.

배고프면 나쁜 길로 빠질까 할머니는 남겨진 동준이를
먹여 살리기 위해 물질로 미역을 따고 산에서 나물을 캐
시장에 팔며 간신히 버텨왔습니다.

하지만 겨울철 일거리는 줄어들고 몸은 점점 망가져 갑니다.
앞으로 동준이를 어떻게 지켜야 할지…
할머니는 막막함에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애가 배고프면
나쁜 행동 할까 봐
그게 제일 겁나는기라”

어린 동준이를 두고 떠나버린 야속한 딸.
할머니는 오갈 데 없는 손자를
여태껏 홀로 품었습니다.

배고프면 나쁜 길로 빠질까
할머니는 남겨진 동준이를
먹여 살리기 위해
물질로 미역을 따고 산에서 나물을 캐
시장에 팔며 간신히 버텨왔습니다.

하지만 겨울철 일거리는 줄어들고 몸은 점점 망가져 갑니다.
앞으로 동준이를 어떻게
지켜야 할지…
할머니는 막막함에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집이 전부 다 금이 가서…
온몸이 다 추워”

남들처럼 좋은 집에서 따뜻한 밥 먹이며 키우고 싶은데…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한 지붕과
태풍 피해로 온통 곰팡이가 핀 바닥, 다 썩어버린 나무문
낡은 판잣집에서 동준이를 키우는 것이 죄스럽습니다.

특히 겨울이면 방 안으로 찬바람이 새고
따뜻한 물도 나오지 않아 찬물로 손빨래를 합니다.
그런 할머니에게 미안한 동준이는 행여나 양말을 더럽힐까
한겨울에도 맨발로 학교에 가곤 합니다.

무너저가는 집

무너저가는 집

“집이
전부 다 금이 가서…
온몸이 다 추워”

남들처럼 좋은 집에서
따뜻한 밥 먹이며 키우고 싶은데…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한 지붕과
태풍 피해로 온통 곰팡이가 핀 바닥,
다 썩어버린 나무문
낡은 판잣집에서 동준이를 키우는 것이
죄스럽습니다.

특히 겨울이면 방 안으로 찬바람이 새고
따뜻한 물도 나오지 않아 찬물로 손빨래를 합니다.
그런 할머니에게 미안한 동준이는
행여나 양말을 더럽힐까
한겨울에도 맨발로 학교에 가곤 합니다.

무너저가는 집

무너저가는 집

“얘는 나 없으면 안 돼요
그래서 맘이 더 괴롭지…”

하늘 아래 의지할 데라고는 할머니밖에 없는 동준이.
할머니마저 곁을 떠나버릴까 두려워
고사리 같은 손으로 설거지를 하고
할머니의 어깨를 주무릅니다.

“할머니가 키워줬는데 갚지도 못하고 마음이 아파요.
저를 키워주셔서 죄송해요”

“얘는 나 없으면 안 돼요
그래서 맘이 더 괴롭지…”

하늘 아래 의지할 데라고는
할머니밖에 없는 동준이.

할머니마저 곁을 떠나버릴까 두려워
고사리 같은 손으로 설거지를 하고
할머니의 어깨를 주무릅니다.

“할머니가 키워줬는데 갚지도 못하고 마음이 아파요.
저를 키워주셔서 죄송해요”

“금쪽같은 내 똥강아지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고 싶어”

모든 것을 다 내어주고 싶지만
더는 내어줄 게 없어 가슴이 미어지는 할머니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
그저 동준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것뿐입니다.

할머니와 동준이가 올겨울을 무사히 지나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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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똥강아지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고 싶어”

모든 것을 다 내어주고 싶지만
더는 내어줄 게 없어 가슴이 미어지는 할머니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
그저 동준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것뿐입니다.

할머니와 동준이가 올겨울을 무사히 지나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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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시는 후원금은 할머니와 동준이를 위해 이렇게 쓰입니다

  • 주거환경개선비 할머니와 동준이가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합니다.
  • 생계비 생계가 어려운 할머니와 동준이가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생계비를 지원합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할머니와 동준이를 위해 우선 사용되며
이후 모인 후원금은 같은 위기에 처한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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