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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의 소금밥

불 앞에 서기 무서운 아이가 동생을 위해 준비한 소금밥

9살 상우가 책임져야 하는 아이들만 있는 저녁시간

 일찍 철이 든 상우는 일하느라 늦는 아빠를 대신해 동생을 챙깁니다. 동생, 숙제, 저녁밥까지… 그 중, 배고플 때 뭘 먹을 지 고민하는 일이 가장 어렵습니다.

밥을 챙겨줄 사람이 없어서 아동이 저녁을 굶는 경우

일반 가정 아동의 9배

“ 맛이 아니라 살아야 하니까 먹는 거예요”

배고프다면서 얼마 먹지도 않고 숟가락을 놓아버린 동생이 걱정되지만 상우는 입이 터져라 동생 몫까지 욱여 넣습니다.

살아야하니까
에너지충전
살기위해
배고파서
움직이기 위해서

말풍선: 결식 아동 인터뷰 中 ‘밥 먹는 이유'에 대한 아이들의 대답

지금 아이들에게 사랑이 담긴 한 끼를 선물해주세요.

요즘같은 세상에 이런 아이들이 있을까라는 생각, 일상에서 보이지 않아도 생각보다 훨씬 많은 31만명이 넘는 아이들이 상우처럼 매일 끼니를 걱정합니다.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은 아이들을 향한 마음을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