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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가정보호를 위해 실제 사례를 대역으로 촬영했습니다.

모로로로꽉 찬 쪽방, 그 틈을 비집고 들어온 무더위. 아기와 엄마가 눕자 꽉 차는 쪽방. 연두는 하루에도 체온이 오르락 내리락. 엄마는 연두와 함께할 첫 여름이 막막합니다.
화장실은 집 밖 공용 화장실, 샤워 시설과 주방시설이 함께 있는 열악한 환경. 빨래와 설거지를 조심스레 해보지만 문 소리에 놀라서 깬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립니다. 화장실마저도 편히 다녀올 수 없는 열악한 환경입니다.
아가가가아파도 물어볼 곳 없는, 외롭고 서툰 육아. 태열로 고생중인 연두. 물어볼 사람이 없는 엄마는 검색으로 육아를 배웁니다.
연두네 가정처럼 경제적인 어려움부터 사회적인 편견까지 넘어서야 하는 미혼모 가정. 재정적 어려움, 미혼모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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