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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꿈 지원 사업 캠페인 내일을 꿈꾸는 아이들
가난, 학대, 장애…. 거센 장애물을 넘어 꿈을 향해 당당히 나아가는 아이들을 응원해주세요!
아이들의 꿈 응원하기 (국내사업정기후원)
전국 73만 명* 아이들 오늘 꿈꾸기를 망설이고 있는 이유는…
* 우리나라 18세 미만 빈곤 아동 수 (2018 사회보장통계자료)
1) 청소년기 가장 큰 고민 ? 직업 (2018 통계청 사회조사)
2) 빈곤가정 아동 45.1%가 꿈이 있지만, 현실의 여건으로 인해 이룰 수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2017 월드비전 한국 미래세대 꿈 실태조사)
3) ‘꿈에 대해 누구와 소통하는가?’ 빈곤 아동 중 38.7% “없다” 응답 (2017 월드비전 한국 미래세대 꿈 실태조사)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요"

- 희망을 노래하는 플루티스트, 15살 지은이 -

갑작스러운 뇌종양으로
하루아침에 1급 시각장애인이 된 지은이.

"쓸모없는 사람이 된 기분이었어요"

매일 눈물로 잠들던 지은이를
다시 일어나게 한 것은
플루티스트의 꿈이었습니다.
지은이네 여섯 식구가 사는
가파른 계단 끝 단칸방
이마저도 올해 안에 비워줘야 합니다.

매일 맞아야 하는 주사만 8개
재발률이 높아 늘 두렵지만
지은이는 좌우명 "거침없이 담대하게"를 외치며
오늘도 꿈을 향해 나아갑니다.

"이제 꿈은, 제 인생의 전부예요"

- 미래의 축구 국가대표, 14살 혜진이 -

"원래 꿈이 없었어요."

홀로 삼 남매를 키우는 엄마는
늘 무기력한 혜진이가 걱정이었습니다.

그런 혜진이의 삶을 변화시킨 건
가슴 뛰는 꿈이었습니다.
"유니폼, 축구화…. 새 걸 가져본 적 없지만
주눅이 들지 않아요. 제 꿈은 낡지 않았거든요"


주목받는 공격수보다
팀을 돕는 수비수가 되고 싶다는 혜진이

경제적 어려움이 있지만,
혜진이는 꿈이 있기에 오늘을 버팁니다.

"꿈이 있어서 겨우 버텼어요"

- 마음을 만지는 화가, 14살 승호 -

아빠의 폭력, 떨어져 지내야 했던 엄마.
승호에게 지우고 싶은 기억입니다.

"내 편은 없고, 세상에 저 혼자인 것 같았어요"

마음에 쌓인 상처를 이겨내기 위해
승호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제 작품을 보는 사람들이 위로를 받으면 좋겠어요."

스케치북 한 장, 붓 한 자루가 없어
꿈을 포기해야 할까 봐 두렵지만

승호는 그림이 자신을 치료해준 것처럼,
사람의 마음을 만져주는 화가가 되고 싶습니다.

꿈은 아이들의 힘겨운 일상을 버티게 합니다.
아이들의 꿈만큼은 가난하지 않도록 함께 응원해주세요.

아이들의 꿈 응원하기 (국내사업정기후원)

월드비전 꿈 지원 사업

본 캠페인은 실제 아동 사례로 구성하였으며, 아동 인권보호를 위해 대역촬영과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단, 지은이 사례의 경우 실제 아동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