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글로벌프로젝트 나눔 5주년 - 시청자 참여 특집 방송

아프리카에 내 친구가 살아요
[방송일정]
EBS 1TV 2월 26일(일) 10:20
EBS 2TV 2월 26일(일) 19:40
EBS 1TV 3월 5일(일) 25:50 (재방)

꿈을 응원하는 해외아동 정기후원

EBS 글로벌프로젝트 나눔은 2012년부터 EBS와 월드비전이 함께 만들어나가는 나눔방송입니다.
지난 5년, 세계 곳곳을 다니며 35개국 80개 지역의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4만 5천여명의 시청자가 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셨습니다.

방송 5주년을 맞아 시청자가 참여하는 특별한 나눔 방송에 수영이 가족이 함께했습니다.
아프리카의 진주, 우간다에서 만난 진주 같은 아이 줄리어스와 수영이의 우정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우간다의 12세 소년가장
줄리어스

어렸을 적 부모님을 여의고,
누나와 동생들과 할머니를 돌보아온 소년가장 줄리어스.

1등을 했지만 학비를 못 내서 교실에서 쫓겨난 줄리어스는
오늘도 가족의 끼니와 할머니의 약값 그리고 수업료를 구하기 위해
씩씩하게 집을 나섭니다.

쉽지 않은 삶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일럿이라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 줄리어스는 어떤 하루를 보내고 있을까요?

대한민국의 평범한 14살
수영이

학교 수업보다 게임하는 게 훨씬 좋은
한국의 평범한 14살 남자아이 수영이.

사춘기인지 부쩍 짜증도 늘고 학교는 지각하기 일쑤인 수영이는
과자 한 봉지조차 동생에게 양보하는 게 어려웠습니다.

그런 수영이가 우간다에서 만난 줄리어스에게
어떤 형이 되어주었을까요?
수영이가 조금 더 배려심 있는 아이로 자라면 좋겠다는
엄마의 바람으로 시작된 이 여정이
수영이와 줄리어스에게 어떤 추억이 되었을까요?
2월 26일(일) 10시 20분
EBS 1TV에서 만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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