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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립, 식수위생자립, 보건영양자립, 소득자립 - 월드비전이 생각하는 진정한 후원은 자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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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 스스로 아이를 지킬 수 있을 때 비로소 월드비전은 다른 마을로 향합니다.

잘가요 월드비전

사람으로 태어나서 먹고 마시고 배우고 스스로 살아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 당연한 일을 당연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후원자의 마음
한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하다는 월드비전의 신념
오래 걸려도 견고한 변화의 과정을 걷겠다는 마을의 의지
그 변화의 중심이 되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진정한 후원은 후원이 끝나게 하는 것.
이제 누군가의 도움 없이 스스로 살아갈 수 있게 된 월드비전 자립마을을 소개합니다.

자립마을 스리랑카 썸머아일랜드

오랜 가뭄으로 빈곤한 가정이 많고, 병원이 단 한곳 밖에 없어 보건에 취약하던 썸머아일랜드.
썸머아일랜드 마을은 이제 스스로 아동을 돌볼 수 있는 마을로 변화했습니다.

스리랑카 썸머아일랜드 지역 주민들과 아동들, 후원자님이 함께
월드비전을 통해 이뤄낸 변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교육자립

"학교가 건축되고 부모님께서도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이해하게 되어, 더 많은 아동이 학교에 다니게 되었고 교육수준이 높아졌어요." 썸머아일랜드 지역 아동들은 교육수준이 낮았고, 학교시설이 부족해 취학률이 낮았습니다. 또한 바쁜 농사일로 자녀들의 교육에 무관심한 부모가 많았습니다. 월드비전은 학교시설 건축 (유치원 34곳, 실험실 2곳, 초등학교 2곳, 도서관 34곳) 및 교육자재 지원으로 학업환경을 개선하였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학습부진학생 1480여 명 대상 특화수업, 읽기능력향상을 위한 훈련, 교사훈련, 직업훈련)을 통해 교육의 질을 향상시켰습니다.
  • 5~10세 아동 초등학교 입학률 84%(1997) → 95.75%(2010)
  • 유치원 과정 최소 1년을 완료한 아동의 비율 93.27%(2010)
  • 중학교 과정에 진학한 아동의 비율 97.83%(2010)

식수위생ㆍ보건영양자립

"병원이 보수되고 질병예방교육을 받아 보건환경이 개선되었고, 식수시설이 설치되어 깨끗한 물을 마실수 있게 되었어요." 1997년 썸머아일랜드에는 병원이 두 곳뿐이었고, 의사 두 명이 하루에 250여 명의 환자를 감당할 정도로 보건환경이 열악하였습니다. 또한 식수부족으로 깨끗하지 않은 물을 마시며 수인성질병에 쉽게 노출되었습니다. 월드비전에서는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및 긴급치료를 지원하였고, 보건시설을 보수하고 화장실을 설치하여 환경을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부모님을 대상으로 건강한 영양식을 만드는 법을 훈련했고, 에이즈 등의 질병에 대한 예방교육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800여 가정이 사용할 수 있는 식수시설을 설치하였습니다.
  • 15분 거리에 식수를 구할 수 있는 주민의 비율 1%(2000) → 88.06%(2011)
  • 위생적인 화장실이 있는 주민의 비율 36%(1999) → 82.41%(2011)
  • 식수사업으로 혜택을 받은 지역주민 1,985명(2012)
  • 6~23개월 아동들의 모유수유 비율 88.07%(2012)

소득자립

"직업기술을 배워서 안정적인 소득이 생겼고,
개량된 종자와 가축 및 농기구 지원으로 수확량이 늘었어요!"
농업과 축산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에게 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재배하는 농작물이 다양해지고 보다 효과적인 가축 사육이 가능해졌습니다. 8개 마을에 관개시설이 확충되어 농작물에 충분한 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고, 자연재해에 취약한 마을 주민들에게 재난 예방법 및 안전하게 대피하는 훈련을 실시하여 재난 경감에 대한 주민 역량이 향상되었습니다.
  • 빈곤선 아래에서 살고 있는 주민 비율 35%(1997) → 19.3%(2008)
  • 추가소득수단이 생긴 가정의 비율 55.75%(2012)

역량강화

"지역자치조직이 생겨서 마을 스스로 아동을
지키게 되었고, 아동권리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지역의 주민단체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포함한 리더십교육을 실시하여 주민 스스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가정과 사회를 유지 및 발전시킬 능력을 개발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아동권리에 관한 캠페인과 청소년들이 스리랑카 고유의 문화를 지키고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캠페인도 진행하였습니다. 아동들은 타 지역 현장학습을 통해 다른 문화를 체험하고 삶의 다양성과 공통점을 배웠고, 아동자조모임을 통해 리더십을 향상하였습니다.
  • 지역사회 의사결정력 증가를 위해
    지원을 받은 주민자조모임의 수
    28개(2012)
  • 아동의 리더십증가를 위해 지원을 받은
    아동자조모임의 수
    31개(2012)

스리랑카 썸머아일랜드가 경험한 변화의 여정을 걷고 있는 마을을 소개합니다!

  • 한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합니다.
    월드비전 '해외아동후원'을 하시면 한 아동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마을 전체의 발전 및 변화의 과정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 해외아동 후원하기

자립마을 베트남 호아방

주민 대부분이 소수 민족이고 40%이상이 빈곤가정으로 분류될 만큼 가난했던 호아방.
호아방 마을에서 보내온 변화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세요!

영상보기 호아방에서 전하는 변화 이야기 영상보기

베트남 호아방 지역 주민들과 아동들, 후원자님이 함께
월드비전을 통해 이뤄낸 변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교육자립

"참여학습법'으로 교사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아동클럽과 생활기술훈련으로 아동 스스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어요." 영유아 교육개발센터가 마을 곳곳에 세워져 어린 아동들을 위한 교육 환경이 마련되었습니다. 13개 초등학교에서는 ‘참여학습법 Active Learning Methodology’을 실행하여 교사와 학생들 모두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고, 필요한 학습자료와 책상, 의자 등을 제공받았습니다. 아동클럽 활동도 활발하게 이루어져, 아동들이 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식과 자신들의 권리를 알고 지역 내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교수법 훈련을 받은 교사의 수 0명(2000) → 480명(2016)
  • 개보수된 학교시설의 수 0개(2000) → 22개(2016)
  • 어린이 도서관이 마련된 초등학교의 수 0개(1997) → 13개(2016)
  • 3~5세 아동의 유치원 입학률 60%(2004) → 87%(2016)

식수위생ㆍ보건영양자립

"식수사업으로 위생적인 환경이 되었고,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한 영양훈련을 통해서 아동들이 더 건강해졌어요." 깨끗한 화장실과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식수사업에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져 주민들이 위생적인 환경에서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을 보건소 직원들이 영양, 보건, 위생 훈련을 받아 어머니들을 직접 교육합니다.어머니들은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만드는 방법과 자녀들을 지혜롭게 양육하는 법을 배웠습니다.보건소가 개보수되어 주민들이 언제든 진료를 받고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게 되었고, 에이즈 예방 교육을 통해 에이즈 발병률이 낮아졌습니다.
  • 1주민들을 위해 설치된 식수시설의 수 0개(2004) → 272개(2016)
  • 깨끗한 화장실을 사용하는 가정의 수 59.5%(2006) → 95%(2016)
  • 아동영양과 건강한 음식에 관한 훈련을 받은 어머니의 수 0명(2004) → 2,871명(2016)
  • 평균 체중에 못 미치는 5세 미만 아동의 비율 26.6%(2004) → 5.5%(2016)

소득자립

"농축산업 훈련과 관개시설 확충으로 소득이 안정되어 마을의 빈곤이 감소했어요." 농업과 축산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에게 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재배하는 농작물이 다양해지고 보다 효과적인 가축 사육이 가능해졌습니다. 8개 마을에 관개시설이 확충되어 농작물에 충분한 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고, 자연재해에 취약한 마을 주민들에게 재난 예방법 및 안전하게 대피하는 훈련을 실시하여 재난 경감에 대한 주민 역량이 향상되었습니다.
  • 빈곤 가정의 비율 28.5%(2005) → 11.3%(2016)
  • 소규모 자영업에 대한 기본지식을 알게 된 가정의 수 0개(2012) → 842개(2016)
  • 소액대출로 생계에 도움을 받은 가정의 수 0개(2005) → 2,800개(2016)
  • 마을노동조합이 개설되어 운영된 수 0개(2012) → 26개(2016)

아동보호

"마을개발위원회와 아동보호시스템으로 마을 스스로 아동을 지키게 되었어요." 호아방 사업장에는 마을 주민들로 이루어진 다양한 모습의 ‘마을개발위원회 Village Development Board’가 있습니다. 월드비전은 마을개발위원회와 함께 일하며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에 무엇이 필요한지 논의하고, 그에 맞는 사업을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동보호네트워크가 만들어져 많은 아동클럽이 마을의 보호를 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마을의 작은 동네 구석구석까지 아동보호시스템이 강화되어 아동들이 스스로를 지키고 있습니다.
  • 활발히 운영중인 마을개발위원회의 수 0개(2004) → 27개(2016)
  • 개설된 아동클럽의 수 21개(2004) → 162개(2016)
  • 아동권리와 스스로 보호하는 방법을 알게 된 아동의 수 393명(2009) → 3,094명(2016)
  • 생활에 필요한 실질적 지식에 관한 훈련을 받은 아동의 수 21명(2008) → 2,823(2016)
  • 한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합니다.
    월드비전 '해외아동후원'을 하시면 한 아동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마을 전체의 발전 및 변화의 과정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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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마을 방글라데시 썬더번

아동과 임산부의 사망율이 높아 구호사업으로 시작했던 썬더번.
썬더번 마을에서 보내온 변화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세요!

영상보기 썬더번에서 전하는 변화 이야기 영상보기

방글라데시 썬더번 지역 주민들과 아동들, 후원자님이 함께
월드비전을 통해 이뤄낸 변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교육자립

"교육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학부모와 교사들이 학교운영에 함께 참여해요. 많은 아동이 우수한 성적으로 중학교 졸업시험에 합격했어요."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해사업을 진행하였고 학교를 건축하고 책걸상을 제공하여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많은 아동이 학교를 다니며 공부하도록 주민들에게 다양한 교육 캠페인과 인식개선 교육을 시행하고, 정기간담회를 진행하여 학부모 교사와 함께 학교운영제도를 개선해나갔습니다.
  • 초등학교 등록률 42%(1997) → 99%(2014)
  • 중등교육을 수료한 아동 45.42%(1997) → 100%(2016)
  • 지역사회 학교 증가 수 10개(1997) → 45개(2014)
  • 학교 중퇴율 40%(2006) → 2.3%(2016)

식수위생ㆍ보건영양자립

"식수사업으로 위생적인 환경이 되었고,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한 영양훈련을 통해서 아동들이 더 건강해졌어요."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양교육을 진행하고 자녀들이 예방접종을 받도록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여, 아동들이 더 건강해졌습니다. 또한 마을에 화장실과 식수펌프를 설치하여 주민들이 깨끗한 물을 사용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위생적인 화장실을 사용하는 주민 21%(1997) → 80.5%(2016)
  •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는 주민 56%(1997) → 97.4%(2012)
  • 필수 예방접종을 받은 아동 76%(2006) → 91.23%(2012)
  • 설사 발병률 10.1%(2006) → 2%(2012)
  • 에이즈 예방 지식을 습득한 주민 21%(2006) → 92%(2016)

소득자립

"농업교육 및 직업훈련을 받아 경제활동을 하고,
재정교육을 통해 저축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주민들에게 농업교육과 실습, 농기구 등을 제공하여 보다 성공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자리가 없는 청년, 여성, 가장들이 직업교육을 받고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잇도록 지역정부, 유관단체와 긴밀히 협력하였습니다. 저축모임을 조직하고 재정교육을 진행하여, 부모들은 자녀의 교육과 미래를 위해 돈을 모으고 필요한 곳에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저축모임 참여주민 중 저축율을 50% 이상 높인 주민 38%(2006) → 100%(2016)
  • 지역 단체에서 활동하는 여성 리더 13.5%(2006) → 79%(2016)
  • 하루 세끼를 충분히 먹을 수 있을 만큼
    가계소득이 증가한 주민
    47%(2006) → 96% (2016)

아동보호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마을 스스로 아동을 지키게 되었어요."
아동들이 교육받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아동의 성장상태를 꾸준히 모니터링 하였습니다. 또한 아동과 여성의 인권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옹호활동과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아동들은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감정을 조절하고 자신을 스스로 표현할 수 있게 되었고, 스스로 권리를 인식하고 보호하는 방법들을 익혔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재난재해에 대응하는 방법을 훈련받았습니다
  • 아동권리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지역주민 30%(1997) → 96%(2016)
  • 개설된 아동포럼/아동클럽의 수 0개(1997) → 15개(2016)
  • 지역사회 조혼율 39%(2000) → 2.5%(2012)
  •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동 비율
    10%(1997) → 65%(2016)
  • 한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합니다.
    월드비전 '해외아동후원'을 하시면 한 아동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마을 전체의 발전 및 변화의 과정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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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마을 우간다 카킨도/나만요니

아프리카의 진주라 불리는 우간다, 월드비전이 첫발을 내딘지 10년이 지났습니다.
긴 호흡으로, 마을이 스스로 일어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카킨도와 나만요니를 소개합니다.

우간다 카킨도와 나만요니 지역 주민들과 아동들, 후원자님이 함께
월드비전을 통해 진행중인 변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아동보호

"여자아이들의 조혼을 막기 위해 아빠들이 나섰어요!" - 카킨도 히어로 아빠모임 월드비전 사업의 중심에는 '아동' 이 있습니다. 아동과 여성을 경시하는 풍습이 강했던 카킨도와 나만요니 마을에서 월드비전은 무엇보다 아동이 존중받으며 여러 악습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주민들은 아동보호위원회, 부모 모임에 참여해 아동학대, 성폭력, 조혼, 아동노동 등의 문제를 해결하며, 아동들은 피스클럽 등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권리를 지켜나갑니다
  • 피스클럽을 운영중인 학교 수 나만요니 6개 | 카킨도 14개
  • 성적 학대를 경험한 아동 비율 카킨도 29%(2008) → 9.9%(2016)

소득증대

"월드비전과 주민들은 함께 마을은행 '아이사'를 만들었어요" - 나만요니 아동을 건강하게 키우려면 가난의 고리를 끊고 가정 스스로 생계를 책임지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월드비전은 가뭄이 계속되는 카킨도와 나만요니에서 농업 생산량을 개선하는 농업기술 훈련을 진행해 식량 생산량과 질을 높였습니다. 또한 가정에 새로운 소득을 만드는 재봉, 축산, 우유 ·치즈 가공등 직업 기술교육을 실시했습니다. 10년여 간의 노력으로 가정의 생계는 안정을 찾고 있으며, 주민들은 저축그룹을 결성해 미래를 준비합니다.
  • 친환경 농법으로 농사짓는 가구 비율 카킨도 40%(2012) → 67%(2016)
  • 대체 소득원이 있는 가구 비율 나만요니 0.6%(2007) → 44%(2016)
  • 금융 서비스 이용 인구 비율 나만요니 21%(2007) → 72%(2016)

보건영양

"깊은 마을 까지 보건소 의료봉사가 찾아가요!" - 카킨도 하루에 5세 미만 아동 386명이 질병과 영양부족으로 사망하는 우간다, 월드비전은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문제부터 차근 차근 해결합니다. 출산 전 부터 아이와 산모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필요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월드비전 교육을 받은 보건 자원봉사자는 아동의 건강을 정기적으로 조사하며, 어머니를 대상으로 기초보건방법을 교육해 주민 스스로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역량을 키웠습니다.
  • 필수 예방접종을 받은 생후 12개월 내 아동비율 카킨도 57%(2012) → 89%(2016)
  • 어젯밤 모기장 속에 5세 미만 아동을 재운 가정 비율 (우간다 평균 68%) 카킨도 90% | 나만요니 84% (2015)

식수위생

"우간다 보건부가 인정한 깨끗한 마을이 되었어요!" - 나만요니 카킨도와 나만요니 사업장은 깨끗한 물을 얻기 어려운 환경과 주민들의 위생 습관 부족으로 장티푸스, 콜레라 등 수인성 질병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월드비전은 깨끗한 물을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수시설을 설치하고, 식수위원회를 꾸려 주민 스스로 관리·유지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웠습니다. 또한 개인 위생 습관이 자리 잡도록 학교에 위생클럽을 만들어 교육하고, 가정마다 깨끗한 화장실을 짓도록 지원합니다.
  • 연중 깨끗한 물을 구할 수 있는 가구 비율 카킨도 ( 2015년 우간다 평균 65% ) 34%(2006) → 75%(2015)
  • 화장실이 있는 가구 비율 나만요니 68%(2007) → 82%(2016)
  • 설사 증세를 보이는 5세 미만 아동비율 카킨도 16%(2015) → 7%(2016)

교육

"안전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로 학교가 즐거워졌어요!" 아동이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고 꿈꾸며 나아가기 위해서는 즐겁고 탄탄한 교육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월드비전은 카킨도와 나만요니 사업장 아동들이 나이에 맞게 글을 읽고 쓸 수 있도록 문해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교사 역량 강화,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 초등학교 6학년 아동의 기능적 문해율 카킨도 ( 2015년 우간다 평균 40% ) 24%(2012) → 60%(2015)
  • 학교 중퇴율 (2015년 우간다 평균 12%) 카킨도  50%(2012) → 11%(2015) 나만요니  22%(2012) → 4%(2015)
  • 한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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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마을 베트남 트라미

50% 이상의 아이들이 영상실조였던 베트남 트라미.
트라미 마을에서 보내온 변화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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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트라미 지역 주민들과 아동들 그리고 후원자님이 함께
월드비전을 통해 이뤄낸 변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사업기간 1998~2018년 / 사업지구 인구 수 28,170명 / 혜택받은 주민의 수 17,200명

농업자립

"이제 우리 밭에도 풍성한 곡식이 자라요." 늘 식량부족에 시달렸던 트라미 주민들에게 작물을 관리하는 방법과 벼를 재배하는 기술을 교육하고 실습을 진행하였습니다. 대다수의 농민들이 교육받은 내용을 실제로 적용하여 벼 생산성이 높아졌고,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식량도 증가했습니다. 가축을 사육하는 기술도 습득하여 건강하게 가축을 사육하여 자연스럽게 소득으로 이루어 지게 되었습니다.

보건자립

"월드비전의 영양 학습을 배운 뒤 아이는 이제 자주 아프지 않고, 더 많이 웃고, 다른 아이들과 함께 노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지금 아이는 영양 실조없이 건강하게 잘 자리고 있답니다." 12개의 보건소 시설이 개선되어 마을주민들이 더 쉽게 보건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들과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보건, 영양, 식수위행 등의 교육을 진행하여, 영유아들의 건강이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영양실조 아동들을 대상으로 2개월 집중치료를 진행하고 건강상태를 꾸준히 체크하여 영양실조 아동들의 건강이 회복되었습니다.

교육자립

"아침 수업이 시작하기 전에 책을 읽고 싶어서 학교에 일찍 가려고 노력해요. 친구들과 함께 쉬는 시간에도 책을 읽기 위해 운동장 나무 근처나 책장 근처에 모여 있어요. 가끔씩 새로운 책이 없고 우리가 다 아는 내용의 책이라고 해도, 그 책을 진심으로 이해할 때까지 읽고 또 읽어요." 마을에 필요한 학교를 건축하고, 아동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의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교사부모협력위원회를 개설하여 어린이날, 가을축제, 학교출석격려 캠페인등의 행사를 진행하여 아동들의 학교중퇴율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아동친화적인 도서관을 마련하여 아이들이 책 읽는것을 좋아하게 되었고, 문해력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81.5%)

아동보호 및 역량강화

트라미마을에서 아동의 권리는 매우 낮았습니다. 아이들은 수동적인 존재로 간주되었고, 아동학대나 사고 등의 위험에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월드비전은 아동보호위원회를 조직하여 아동학대방지에 대한 활동을 진행하고, 마을주민들과 아이들이 모두 함께 지역의 문제와 개선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 한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합니다.
    월드비전 '해외아동후원'을 하시면 한 아동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마을 전체의 발전 및 변화의 과정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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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마을 몽골 날라이흐

50%의 주민이 가난했고 식량 부족까지 겪었던 몽골 날라이흐.
날라이흐 마을에서 보내온 변화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세요.

영상보기날라이흐에서 전하는 변화 이야기 영상보기

18년에 걸쳐 가난에서 벗어나 활기를 되찾은 마을, 날라이흐.
이 마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사업기간 2000~2018년 / 사업지구 인구 수 59,837명 / 혜택받은 주민의 수 17,730명

교육자립

"우리의 배울 권리를 지켜나가요." 월드비전이 날라이흐에 도착했을 때, 이곳 학생들의 중퇴율은 8.9%로 높았고 어린아이들 중 68.8%가 유아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 월드비전은 지역 정부 협력을 통해 유치원과 학교를 신설하고, 학교 등록률을 99.3%까지 높였습니다. 또, 학생들이 매년 자연학습과 드라마 등 놀이 활동을 통해 자연의 기원, 지리 및 몽골의 역사 등을 공부해나갈 수 있게 했습니다.

보건자립

"저에게는 장애를 가진 8살 짜리 딸이 있어요. 처음에 장애를 가진아이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돌봐야 할지 알지 못했어요. 가족 보건소에서 저희를 도와주셨고, 용기를 북돋아주셨어요. 건강 관리를 잘 받은 덕에 제 딸은 현재 초등학교 2학년이 되었답니다." 날라이흐의 수흐바타르지구는 5세 미만 영유아의 사망률과 전체 인구 사망률이 증가한 상태였습니다. 어린아이들의 주식은 밀가루와 쌀죽이었고, 육류 섭취가 어려워 구루병이나 빈혈 등 질환에 쉽게 노출될 위험에 있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매년 영양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식별하고 필요한 후속 조치를 취했습니다. 2년 동안 4,200명의 어머니들이 영양교육에 참여하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소득자립

유목민들이 대부분이었던 아르항가이 지역 주민 38.3%의 평균 월 소득은 $5에 불과했습니다. 주요 소득원인 가축도 자연재해로 잃은 상태였습니다. 월드비전은 55개의 협동조직을 지원해 226가정의 가계 소득이 증가했고, 가축 사육이나 텃밭 가꾸기, 과일 묘목 심기, 양봉 등으로 소득 창출이 가능해진 지역 주민들은 이제 저축 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동보호 및 역량강화

"저는 원래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이었어요. 월드비전이 주최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제 성격이 바뀌는 것을 경험했답니다. 아동보호 및 리더십 클럽활동에서는 리더십, 아이디어 구상, 자존감 향상 등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어요." 부모들의 높은 실업률로 인해 어려운 가정 형펀에 사는 아이들은 배려 받지 못하고 소외된 존재였습니다. 월드비전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아동을 대상으로 여름캠프를 진행했고, 아동권리 보호의 날을 통해 지역 주민 모두가 아동들의 권리를 깨닫고 아동을 보호해야 할 존재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한 정부의 지원도 확대되었습니다. 후원 아동 135명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이 지급되었습니다.
  • 한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합니다.
    월드비전 '해외아동후원'을 하시면 한 아동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마을 전체의 발전 및 변화의 과정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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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마을 인도 비사카파트남

어업으로 어렵게 생계를 이어가던 작은 어촌 마을 인도 비사카파트남.
비사카파트남 마을에서 보내온 변화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세요.

영상보기 비사카파트남에서 전하는 변화 이야기 영상보기

물고기를 잡아 생계를 이어가던 작은 어촌마을 비사카파트남.
이 마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사업기간 2003~2018년 / 사업지구 인구 수 51,053명 / 혜택받은 주민의 수 16,793명

교육자립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저는 모든 희망을 잃어버렸고, 상급학교로 진학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습니다. 그 때 월드비전직원들은 저에게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주었고, 제 학업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후원해 주셨습니다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저는 모든 희망을 잃어버렸고, 상급학교로 진학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습니다. 그 때 월드비전직원들은 저에게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주었고, 제 학업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이 지역은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울 정도의 빈곤으로인해 아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월드비전은 아이들이 마음 놓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총 5개 학교에 교실건축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교육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교사들을 교육하고, 가정에서 아이들의 교육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부모들의 인식개선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보건자립

"월드비전에서는 힘든 상황에서 제가 스스로 삶을 놓아버리지 않도록 제 안에 소망을 가득 채워주었습니다. 월드비전은 우리에게 물질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새로운 삶이 시작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 파바니씨, 후원아동의 어머니 비사카파트남 마을의 아동 중 3명 중 1명이 심각한 영양실조에 걸려있었습니다. 월드비전은 임산부와 5세 미만 아동의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기초적인 건강교육을 실시하고, 기본적인 위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우물이나 식수탱크 등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식수를 제공하여 마을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소득자립

"풍성한 삶을 누리게 되었어요!" 작은 어촌마을이었던 비사카파트남은 급격한 도시화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일자리를 잃게 되었습니다. 월드비전은 이러한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직업훈련을 진행하여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였으며, 주민들이 저축습관을 들이고, 공동으로 저축의 혜택을 누리는 저축자조모임을 운영하였습니다.

역량강화

"처음엔 월드비전이 의심스러웠죠. 하지만 월드비전과 함께 할 수록 우리 마을을 돕고자 하는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월드비전이 저를 믿어주고 필요한 리더교육을 제공해서 마을주민들과 정부의 다리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저는 계속해서 우리 마을을 위한 선한 일을 해 나갈 것입니다." 늘 수동적이었던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위사결정을 하기 위한 리더십 역량강화훈련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그동안 소외되었던 아동과 청년의 목소리를 듣는 기회를 마련하여, 마을의 이슈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월드비전을 통해서가 아닌, 스스로 마을의 변화를 지키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도 비사카파트남 마을이 경험한 변화의 여정을 걷고 있는 마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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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마을 케냐 로로키

영양실조, 식수부족, 낮은 문해율과 같은 복합적인 문제를 겪던 케냐 로로키.
로로키 마을에서 보내온 변화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세요.

영상보기 로로키에서 전하는 변화 이야기 영상보기

메마른 땅의 유목민에서 자립마을로 정착한 케냐 로로키.
이 마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사업기간 2003~2018년 / 사업지구 인구 수 30,000명 / 혜택받은 주민의 수 20,000명

교육자립

"우리는 앞으로 더 이 센터를 지역에 홍보하고 알려서 이 교육 센터의 소득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의 아이들을 돌볼 계획입니다." 유목생활을 해온 로로키 주민들은 남성의 72%, 여성이 85%가 글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했고, 아이들의 중도 학업 포기도 많았습니다. 월드비전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학교 운영위원회 등을 통해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아이들이 유목생활에서 벗어나 지속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기숙사와 학교를 지었습니다. 취약 아동 가정에는 가축을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고,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도록 했습니다.

보건자립

"전염병과 각종 질병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요." 로로키 지역의 각종 전염병과 HIV/AIDs 발병률은 케냐 다른 지역 평균보다 20%를 웃도는 정도로 심각했고, 말라리아 및 수인병 질병률이 높았습니다. 월드비전은 지역 보건 요원과 보호자를 훈련하여HIV/AIDs 감염을 예방하고, 감염으로 부모를 잃은 아동을 돌보았습니다. 또, 주민들이 꾸준히 모성보건과 아동의 성장에 필요한 지식을 가지고 행동하도록 훈련과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식수자립

"이제 제 친구들은 설사로 결석하는 경우도 없고, 학교 바닥도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학교에서 화장실을 다녀온 후에 손을 씻을 충분한 물도 있어요. 이제 저는 학교에서 즐겁게 생활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로로키 지역은 지리적, 기후적 환경으로 인해 만성 가뭄을 겪고 있는 건조 지역입니다. 가뭄이 오면 여성과 아이들은 4시간 반을 걸어야만 식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로로키 마을 각 가정에서 깨끗한 식수를 얻을 수 있도록 중소형 식수시설들과 대형 식수 키오스크 등을 설치하여 접근성을 향상시켰고, 주민들의 식수 위원회 활동으로 스스로 수자원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아동보호 및 역량강화

"후원자님을 만나 저와 어머니의 삶은 완전히 변화되었어요. 저는 후원자님께 이 말을 꼭 전하고 싶어요. 아사 올렝(Ashe Oleng:정말 고맙습니다)!" 오랜 유목생활을 해온 로로키 주민들은 여자아이들에게 조혼을 강요하거나 순결 서약으로 여성 할례를 자행했습니다. 남자아이들에게는 부족 전사 계승을 요구하며 아동보호에 관심이 적었습니다. 월드비전은 로로키 지역주민들이야말로 로로키의 아이들을 돌볼 수 있음을 강조하는 인식 개선활동을 펼쳐 나갔고, 연극, 노래 등을 이용한 아동보호 캠페인과 아동 권리를 위한 클럽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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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마을 몽골 아르항가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없는 열악한 환경에 처했던 몽골 아르항가이.
아르항가이 마을에서 보내온 변화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세요.

영상보기 아르항가이에서 전하는 변화 이야기 영상보기

광활한 대지와 푸르른 하늘이 반겨주는 몽골의 시골 마을, 몽골 아르항가이.
이 마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사업기간 2005~2018년 / 사업지구 인구 수 46,382명 / 혜택받은 주민의 수 24,518명

교육자립

"저와 우리 아이에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신 후원자님께 감사드려요. 우리처럼 중심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기본적인 교육을 받게 되어 참 행복합니다." 유목민의 땅인 아르항가이에는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학업을 포기하거나 유아교육조차 받지 못하는 아동이 많았습니다. 월드비전은 지역교육청과 협력하여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아동들에게는 대안교육을 진행했고, 유목민 학생의 기숙사를 건축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을 위한 유아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훈련시켜 지역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보건자립

"겨울이나 봄에는 너무 추워 학교에서는 손을 씻을 수 없어서 항상 물티슈를 썼는데, 이제는 깨끗한 화장실과 찬물과 뜨거운 물을 사용할 수 있는 세면대가 생겼어요." 수도에서 차로 8시간 떨어진 아르항가이에는 마을 보건소 시설이나 기술/인력 등이 부족했습니다. 영양 상태가 좋지 못한 산모와 아이들의 사망률이 높았습니다. 월드비전은 지역 주민들이 서로의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마을 보건 봉사자를 길러냈고, 보건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5세 미만 영양실조 아동들을 위한 아동영양관리 프로그램도 제공하였습니다.

소득자립

"풍성한 삶을 누리게 되었어요!" 유목민들이 대부분이었던 아르항가이 지역 주민 38.3%의 평균 월 소득은 $5에 불과했습니다. 주요 소득원인 가축도 자연재해로 잃은 상태였습니다. 월드비전은 55개의 협동조직을 지원해 226가정의 가계 소득이 증가했고, 가축 사육이나 텃밭 가꾸기, 과일 묘목 심기, 양봉 등으로 소득 창출이 가능해진 지역 주민들은 이제 저축 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동보호 및 역량강화

"월드비전을 통해 학용품, 식량 등을 받았어요. 스포츠클럽, 기자클럽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제 재능을 알게 되었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저는 이제 대학에서 법학공부를 하고 있어요." 부모들의 높은 실업률로 인해 어려운 가정 형펀에 사는 아이들은 배려 받지 못하고 소외된 존재였습니다. 월드비전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아동을 대상으로 여름캠프를 진행했고, 아동권리 보호의 날을 통해 지역 주민 모두가 아동들의 권리를 깨닫고 아동을 보호해야 할 존재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한 정부의 지원도 확대되었습니다. 후원 아동 135명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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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마을 방글라데시 보그라

방글라데시 보그라에서 보내온 변화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세요!!

영상보기보그라에서 전하는 변화 이야기 영상보기

58%의 가정이 식량부족을 겪었던 보그라,
이 마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사업기간 : 2001~2019년 / 사업지구 인구 수 : 474,876명 / 혜택받은 주민의 수 79,380명

교육자립

"공부하며 미래를 준비해요" 지역정부, 주민들과 함께 보그라 지역의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습니다. 3~5세 아동의 학교 진학 준비를 도왔고, 일을 하는 청소년을 위한 교육 지원도 이루어 졌습니다. 이와 함께 가장 취약한 아동과 후원 아동의 기초 교육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인식개선 사업과 지원을 하였습니다.

식수위생보건자립

"건강하게 자라게 되었어요" 지역주민들이 아동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보건, 식수위생, 영양관련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5세 미만아동을 대상으로 영양식습관 교육을 진행하고, 어머니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영양교육을 실시하여 아동의 영양실조 비율을 낮출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임산부와 수유 중인 어머니를 위한 보건 서비스를 강화하였습니다.

식량소득자립

"꾸준한 수입으로 아이들을 잘 먹일 수 있어요." 주민자치조직의 소액대출을 통해 주민들은 활발한 소득 창출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여성들은 직접 가정 유지를 위한 수익을 창출하였습니다. 실업청년을 위한 직업 훈련을 진행하여 청년들이 직업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극빈가정의 소득 창출을 위해 가축 사육 훈련을 제공하여 가정의 아동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동자립

"나는 어리지만 소중한 사람이에요!" 아동권리 보호를 위해 지역 학교 및 주민단체와 협력하여 아동 옹호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실제 아동포럼, 청소년 포럼, 아동보호위원회가 협력해 조혼 7건을 중단했습니다. 또한 아동 및 주민의 역량강화로 아동보호, 교육 및 폭력에 대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 한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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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전체의 발전 및 변화의 과정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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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마을 보스니아 라쉬바

보스니아 라쉬바에서 보내온 변화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세요.

영상보기 보스니아 라쉬바에서 전하는 변화 이야기 영상보기

인구의 50%가 빈곤의 어려움을 겪었던 라쉬바,
이 마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사업기간 : 2008~2019년 / 사업지구 인구 수 : 83,243명 / 혜택받은 주민의 수 7,782명

교육 및 생활기술 자립

"더욱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되었어요." 양질의 교육과정을 유지하기 어려웠던 라쉬바 지역에 교육관계자들과 지역주민들이 워크샵을 진행하여 개선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였습니다. 이를통해 학교 개발팀의 후원금을 받을 수 있는 역량이 향상되었으며, 지원금을 늘릴 수 있었습니다. 일상생활 기술 훈련 방과후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학교 교육과정을 개선 할 수 있었습니다.

교육자립

"우리의 삶이 풍성해졌어요."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에서 아동보호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아동의 인권이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으며, 아동청소년위원회 활동을 통해 폭력, 차별 등의 문제를 다루는 캠페인을 실시 했습니다. 또한 양봉사업 지원, 가정 대출 지원사업을 통해 가정의 소득기반이 마련되고, 아동이 건강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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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마을 보스니아 버바스

보스니아 버바스에서 보내온 변화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세요.

영상보기 버바스에서 전하는 변화 이야기 영상보기

실업률이 50%에 달하는 등 극심한 빈곤을 겪었던 버바스,
이 마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사업기간 : 2008~2019년 / 사업지구 인구 수 : 61,283명 / 혜택받은 주민의 수 9,720명

교육자립

"더 좋은 환경에서 교육 받을 수 있어 좋아요." 열악했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학교시설 건축 및 보수를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교사 세미나를 통해 교사들의 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학생, 부모, 교사와 학교 운영진 등을 대상으로 통합 교육 연수를 진행하여 아동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들을 꾸준히 하였습니다. 그 결과 아동과 부모의 의견이 존중된 연간 사업안이 기획되어 실시 되었고 교육이 질이 향상되었습니다.

시민사회자립

"아동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가요." 아동복지 향상을 목표로 버바스 지역의 4개 지자체에서 시민사회개발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는 주민자치조직의 역량 강화에 기여 하였으며, 아동을 위한 주민자치조직 자체 사업 17개를 지원하여 약 5,000명 이상의 아동을 직접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정부, 학부모, 아동, 전문가, 지역주민의 협력을 강화하여 아동보호사업의 기반 역할을 하였습니다.

아동보호

"아동이 안전한 마을을 함께 만들어 가요" 아동보호사업은 아동을 위해 일하는 다양한 기관과 대표들로 구성된 아동복지모임을 설립하였습니다. 이 모임은 각 지역에서 아동보호분야의 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파악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취약한 아동 직접지역, 아동학대 방지, 장애아동 지원 등을 통해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경제자립

"우리 가정의 소득이 늘어났어요." 경제 개발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기본적인 필요를 채워주기 위해 생계유지와 소득증대가 절실히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업의 초기 운영을 위해 자본을 제공하고 사업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비전펀드와의 협력으로 농업 대출을 활성화하고, 상환 시 대출 이자에 상응하는 농업사업 지원을 제공하여 가정의 소득이 지속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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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마을 에티오피아 굴렐레

에티오피아 굴렐레에서 보내온 변화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세요.

영상보기 굴렐레에서 전하는 변화 이야기 영상보기

가정의 연평균 수입이 매우 적었던 굴렐레,
이 마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사업기간 : 2003~2019년 / 사업지구 인구 수 : 284,865명 / 혜택받은 주민의 수 35,985명

교육 자립

"아동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요." 학교의 열악한 교실과 시설을 보수하고 부족한 교실을 건축하여 더 많은 아동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지역정부와 함께 아동교육에 대한 인식 개선과 교사 역량 강화를 통해 아동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소득자립

"이제 우리도 저축을 할 수 있어요." 직업훈련과 창업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소득을 창출하여 아동을 더욱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주민들은 양계, 도시농업, 도자기 생산, 소규모 상점 운영 등의 사업을 시작했고 이에 필요한 기술과 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받았습니다. 그결과 지역내 가정들의 연평균 소득은 2003년 대비 약 6배 증가하였습니다.

보건영양자립

"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되었어요."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인 위생 관리를 위한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을과 학교를 깨끗하게 하기 위한 공공 화장실 43개, 휴지통 500개를 설치하였습니다. 각 가정에서 아동을 더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부모를 대상으로 아동 영양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그결과 영양실조를 겪는 아동의 수가 줄었으며, 아동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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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마을 에티오피아 노노

에티오피아 노노에서 보내온 변화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세요.

영상보기 노노에서 전하는 변화 이야기 영상보기

아동 10명 중 7명이 영양실조를 겪었던 노노,
이 마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사업기간 : 2003~2019년 / 사업지구 인구 수 : 79,912명 / 혜택받은 주민의 수 37,740명

교육 자립

"공부가 즐거워요." 학부모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에 대한 인식 개선활동을 진행하고 44개의 교실과 식수 시설 화장실도 설치하여 아동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동의 초등학교 등록율을 99%까지 증가했고 중퇴율을 3.5%까지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여러 지원에 힘입어 아동의 학업 성취도가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식량소득자립

"이제 끼니를 거르지 않아요." 노노 지역의 주민들이 아동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각 가정의 소득증대에 집중해서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농업생산자 그룹을 구성하여 농업 기술을 훈련하고 개량 종자와 비료를 지원했습니다. 또한 추가 소득원 마련을 위해 양계사업 교육을 지원하고 1,960마리의 닭을 지원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각 가정이 충분한 식량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식수위생보건자립

"마을이 더 깨끗해 졌어요!" 지역정부와 주민들과 함께 샘물 37개 정비, 새로운 우물 38개 설치, 수도시설 44개 설치를 통해 식수 위생 시설을 확충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민들이 스스로 식수원을 잘 관리하도록 마을별 식수위원회를 만들고 역량강화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깨끗한 환경을 위해 노상배변의 위험을 알리고 공동화장실을 만들고 가정 내 화장실 설치를 지원했습니다. 그 결과 210개 마을에서 노상배변이 완전히 근절되었습니다.
  • 한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합니다.
    월드비전 '해외아동후원'을 하시면 한 아동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마을 전체의 발전 및 변화의 과정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 해외아동 후원하기

자립마을 인도 군들루펫

인도 군들루펫에서 보내온 변화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세요.

영상보기 군들루펫에서 전하는 변화 이야기 영상보기

깨끗한 식수에 접근할 수 있는 주민이 1%가 되지 않았던 군들루펫,
이 마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사업기간 : 2003~2019년 / 사업지구 인구 수 : 49,496명 / 혜택받은 주민의 수 29,747명

보건위생자립

"이제 건강하게 자라게 되었어요." 월드비전은 정부 부처와 함께 아동들이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영유아 통합발달센터를 통해 심각한 영양실조 상태의 아동의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산모들의 건강한 출산을 도왔습니다. 그리고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식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300여개의 식수 시설을 군들루펫 지역에 설치하였습니다. 또한 가정용 화장실을 지원하여 노상 배변을 퇴치하였습니다.

경제자립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어요.!" 월드비전은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는 군들루펫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소득 증대 사업을 전개했습니다. 극빈곤층 주민들에게는 농업 기술 훈련을 지원하여 생산량을 높이고, 농사가 어려울 때를 대비해 2차 소득원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저축 그룹을 통해 수입을 관리하고 위기에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역량강화자립

"이제 우리의 권리를 알고 지켜나가요!" 군들루펫 지역 내의 다양한 집단들이 모여 지역의 개발과 발전, 아동 권리에 대해 논의하고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그 결과 점차 여성과 아동들의 지위가 향상되었습니다. 그리고 여성의 소득이 증대되자 가정 내에서의 여성의 지위도 높아졌습니다. 아동들은 아동클럽활동을 통해 자신들의 권리에 대해 배우고 자신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 한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합니다.
    월드비전 '해외아동후원'을 하시면 한 아동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마을 전체의 발전 및 변화의 과정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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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마을 인도 부바네스와르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보내온 변화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세요.

영상보기 부바네스와르에서 전하는 변화 이야기 영상보기

주민들이 매일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던 부바네스와르,
이 마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사업기간 : 2003~2019년 / 사업지구 인구 수 : 45,000명 / 혜택받은 주민의 수 16,511명

보건위생자립

"이제는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어요." 식수 부족 문제는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였습니다. 슬럼 지역에는 추가적으로 식수 시설을 설치하였고, 각 마을별로 식수관리위원회를 조직해 고장으로 방치되었던 시설 개보수를 정부에 요청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깨끗한 마을을 위해 노상 배변 근절 캠페인을 진행하고 가정과 마을에 화장실 건축을 지원하였습니다.

교육자립

"학교 가는게 너무 즐거워요." 안전하지 않은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학교의 낡은 시설을 개보수하고 책겅상, 교과서 등 기자재를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학부모교사위원회를 재정비하고 학교의 다양한 이슈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보충수업센터를 운영하여 아동이 학업에 흥미를 되찾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도록 도왔습니다.

경제자립

"풍성한 삶을 누리게 되었어요."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직업 기술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금융기관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는 정부나 NGO의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로 소득창출이 일어나도록 도왔습니다. 실제로 여성들의 경제활동으로 수입이 늘어나 사회경제적 지위 또한 향상되었습니다.

아동보호참여

"나는 어리지만 소중한 사람이에요!" 아동의 권리를 아동과 주민에게 알리고, 아동 노동을 예방하기 위해 아동 클럽을 조직하여 아동들이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알고 지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한편 어른들을 대상으로 조혼, 아동노동, 인신매매 등 아동의 권리가 침해된 사례와 예방을 위한 아동 권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들 스스로 아동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 한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합니다.
    월드비전 '해외아동후원'을 하시면 한 아동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마을 전체의 발전 및 변화의 과정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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